
- 여자테니스 국가대항전, '페드컵→빌리 진 킹 컵' 명칭 변경
- 이범준 2020.09.18
- 여자테니스 국가대항전으로 치러져 온 '페드컵'의 명칭이 여자 테니스의 전설 빌리 진 킹(미국)의 이름을 딴 '빌리 진 킹컵'으로 바뀐다. 국제테니스연맹(ITF)은 18일 "빌리 진 킹이 테니스에서 보여준 선구자적인 역할을 기리 ...

- 'US오픈 챔프' 오사카 "인종차별 반대, 정치와는 관계없어" 불편한 심기
- 이범준 2020.09.17
- 올해 테니스 그랜드슬램 US오픈 여자 단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나오미 오사카(일본)가 대회 기간중 인종차별에 희생된 사람들의 이름이 적힌 마스크를 쓰고 경기장에 등장하는 등 테니스를 통해 인종차별 반대의 메시지를 전한 행동에 대해'스포츠에 정치를 끌어들이지 말라& ...

- [WTA] 아자렌카, 일주일 새 '윌리엄스 자매' 모두 제압
- 임재훈 기자 2020.09.17
- 올해 US오픈 준우승자 빅토리아 아자렌카(벨라루스, 세계랭킹 14위)가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인테르나치오날리 BNL 디탈리아(총상금 169만2천169 유로, 이하 이탈리아 오픈) 여자 단식 1회전에서 '윌리엄스 자매'의 언니 비너스 윌리엄스(미국, ...

- 피론코바-부샤드, '그랜드슬램' 프랑스오픈 와일드카드 받았다
- 이범준 2020.09.15
- 최근 막을 내린 시즌 두 번째 그랜드슬램 US오픈 여자 단식에서 8강에 오르며 '엄마 파워'를 보여준 츠베타나 피론코바(불가리아, 156위)와 최근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TEBBNP 파리바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

- [WTA] 파트리샤 마리아 티그, 생애 첫 투어 우승 트로피
- 이범준 2020.09.15
- 파트리샤 마리아 티그(루마니아)가 생애 첫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우승 트로피를 들오올렸다.티그는 14일(한국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TEB BNP 파리바 챔피언십(총상금 20만2천250달러) 단식 결승에서 유지니 부샤드(캐나다)에 세트 스코어 2-1(2-6, ...

- '레오 엄마 만세' 아자렌카, 윌리엄스 꺾고 7년 만에 US오픈 결승행
- 임재훈 기자 2020.09.11
- '레오 엄마' 빅토리아 아자렌카(벨라루스, 세계랭킹 27위)가 24번째 그랜드슬램 우승에 도전했던 '올림피아 엄마'세레나 윌리엄스(미국, 8위)를 꺾고7년 만에 US오픈 결승에 올랐다.아자렌카는1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

- 제니퍼 브래디, 생애 첫 그랜드슬램 4강행...나오미 오사카와 결승행 다툼
- 임재훈 기자 2020.09.09
- 제니퍼 브래디(미국, 세계랭킹 41위)가 US오픈(총상금 5천340만 2천달러) 준결승에 올랐다.생애 첫 그랜드슬램 4강 진출이다.브래디는 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준준결승에서 율리아 푸틴체바(카자흐스탄, 35위 ...

- 세레나 윌리엄스, 개인 통산 53번째 그랜드슬램 8강행
- 이범준 2020.09.08
- 세레나 윌리엄스(미국, 세계랭킹 8위)가US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5천340만 2천달러) 8강에 진출, 통산 7번째 대회 우승과 24번째 그랜드슬램 우승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윌리엄스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 아서 애시 스타디 ...

- 피론코바, '출산 후 첫 그랜드슬램' US오픈 8강행 감격 "믿기지 않는다"
- 이범준 2020.09.08
- 츠베타나 피론코바(불가리아)가 출산 이후 첫 출전한 그랜드슬램 대회에서 8강에 오르는 감격을 누렸다.피론코바는 8일(한국시간)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US오픈(총상금 5천340만 2천달러) 여자 단식 4회전(16강)에서 알리제 코네(프랑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