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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WTV</title>
    <link>https://www.swtvnews.com</link>
    <description>SWTV RSS 서비스 | 최신기사</description>
	<pubDate>2026-09-25T11:07:23+09:00</pubDate>
    <lastBuildDate>2026-09-25T11:07:23+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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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KBO 김도영·곽빈 ‘선전’…‘K-브랜드지수’ 2026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부문 공개]]></title>
<link>https://www.swtvnews.com/news/newsview.php?ncode=1065574317956988</link>
<description><![CDATA[<p>[SWTV 이지한 기자]&nbsp;<span>빅데이터 평가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K-브랜드지수’&nbsp;2026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부문 1위에 김도영(야구)이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span></p><p><br>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국내외 연구진과 함께 개발한 K-브랜드지수는 후보 표본 추출부터 인덱스 선별까지 분야별 자문위원단의 검증을 토대로 진행하는 빅데이터 시스템으로, 해당 부문별 트렌드·미디어·소셜·긍정·부정·활성화·커뮤니티·AI 인덱스 등의 가중치 배제 기준을 적용한 합산 수치로 산출된다.</p><p>&nbsp;</p><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text-align: center;"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08348"><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08348" class="__se_object" src="https://www.swtvnews.com/news/data/20260923/p1065574317956988_750_thum.jpg" rwidth="700" rheight="850"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K-브랜드지수’ 2026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부문. [사진=아시아브랜드연구소]</td></tr></tbody></table><p><br>특히 검색과 콘텐츠 소비, 긍·부정 활동 등 일상에서 축적되는 디지털 데이터를 종합 반영해 대중의 인식과 반응을 진단한다는 점에서 해당 인물의 대중적 인지도와 실질적 화제성을 가늠하는 객관적 핵심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nbsp;<span >&nbsp;</span></p><p>&nbsp;</p><p>이번 K-브랜드지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수단 가운데 포털사이트 검색량 상위 30명을 대상으로 지난 8월1~31일 사이 온라인 빅데이터 1억5253만1352건을 분석했다.<br><br>그 결과 1위 김도영(야구)에 이어 2위 안세영(배드민턴), 3위 이상혁(e스포츠), 4위 곽빈(야구), 5위 이현중(농구), 6위 신유빈(탁구), 7위 배준호(축구), 8위 오상욱(펜싱), 9위 황선우(수영), 10위 우상혁(육상)이&nbsp; 톱10의 영예를 차지했다.<br><br>류원선 아시아브랜드연구소 리서치센터장은 “국내 프로야구 무대를 평정하며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김도영이 압도적 화제성을 바탕으로 1위에 등극했다”며 “세계 최정상의 기량을 자랑하는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과 글로벌 e스포츠의 아이콘 ‘페이커’ 이상혁도 나란히 자리하며 종목의 경계를 넘어선 브랜드 파워를 과시했다”라고 말했다.<br><br>이어 “이번 K-브랜드지수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구기 종목부터 기초 종목까지 아우르는 스타 플레이어들의 고른 포진이다. 곽빈이 야구 열기를 입증했고, 12년 만의 농구 금메달 주역인 이현중을 비롯해 탁구 신유빈, 펜싱 오상욱, 수영 황선우, 육상 우상혁까지 각 분야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순위권을 채웠다”며 “이는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무대에서 활약하는 스포츠 스타를 향한 응원이 빅데이터 지형에 역동적으로 반영된 결과다”라고 덧붙였다.&nbsp;</p><p>&nbsp;</p><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text-align: center;"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08349"><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08349" class="__se_object" src="https://www.swtvnews.com/news/data/20260923/p1065574317956988_511_thum.jpg" rwidth="855" rheight="900"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K-브랜드지수’ 인덱스 데이터. [자료=아시아브랜드연구소]</td></tr></tbody></table><br>이 가운데 김도영은 리그 최정상급 타격 지표를 기록하며 국가대표 타선의 중심축으로 활약하고 있고, 곽빈은 강력한 패스트볼과 뛰어난 위기관리 능력을 바탕으로 대표팀 마운드의 선발 에이스 역할을 공고히 하고 있는 점이 눈길을 끈다.<p>&nbsp;</p><p>한편 지난 2016년 설립된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해마다 주요 기업과 개인에 대한 빅데이터 평가 수치를 토대로 ‘대한민국 K브랜드대상’을 시상하고 있다.<span id="husky_bookmark_start_1790132299676"></span></p><p>&nbsp;</p><p>이번 K-브랜드지수 2026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부문은 오프라인 수치가 미반영된 온라인 인덱스 수치로, 개별 인덱스 정보와 세부 분석 자료는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p><span id="husky_bookmark_end_1790132299676"></span>]]></description>
<dc:date>2026-09-25T09:00:15+09:00</dc:date>
<author><![CDATA[이지한 기자]]></author>
<category><![CDATA[이슈&amp;랭킹]]></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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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39;독박투어&#39; 김준호 &quot;우리가 기도발(?) 좋아 2세 생겼다&quot;]]></title>
<link>https://www.swtvnews.com/news/newsview.php?ncode=1065569994644726</link>
<description><![CDATA[<p>[SWTV 김지연 기자]&nbsp;<span>‘독박투어’ 김준호가 2세의 태명을 ‘두릅’으로 정하게 된 특별한 사연을 공개하는 한편 김천 출신 박영진이 새로운 ‘여행 친구’로 가세해 한층 시끌벅적한 국내 여행을 예고한다.</span></p><p><span>&nbsp;</span></p><p><span>26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7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강원도 철원 일정을 마친 뒤 경상북도 김천으로 향한다.</span></p><p><span>&nbsp;</span></p><p><span></span></p><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text-align: center;"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08398"><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08398" class="__se_object" src="https://www.swtvnews.com/news/data/20260925/p1065569994644726_829_thum.jpg" rwidth="728" rheight="617"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독박투어'. [사진=채널S, E채널]</td></tr></tbody></table><p><span>&nbsp;</span></p><p><span>이번 김천 여행에는 반가운 얼굴도 함께한다. 김천이 고향인 개그맨 박영진이 ‘여행 친구’로 등장하는 것. ‘김천시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박영진은 고향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과 함께 ‘독박즈’의 여행에 합류한다.</span></p><p><span>&nbsp;</span></p><p><span>박영진의 정체는 김천으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부터 멤버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장동민은 자신과 같은 ‘백골부대’ 출신의 지인을 초대했다고 귀띔하지만 이름은 밝히지 않는다.</span></p><p><span>&nbsp;</span></p><p><span>멤버들은 “혹시 배우냐?”며 촉을 세우는가 하면 지창욱의 이름까지 언급하며 예상 후보를 쏟아낸다. 그러자 장동민은 초대한 사람이 돈을 아끼기로 유명하다며 결정적인 단서를 던진다. 자신들이 작전을 짜 손해를 보게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평생 기억할 정도라는 설명까지 보탠다.</span></p><p><span>&nbsp;</span></p><p><span>이에 김준호는 오히려 승부욕을 드러낸다. 그는 “그럼 더욱 짜야지! 기억에 남겨주자”라고 받아쳐 시작 전부터 심상치 않은 ‘독박 설계’를 예고한다.</span></p><p><span>&nbsp;</span></p><p><span>차 안에서는 시즌 누적 독박 현황도 화두에 오른다. 현재 가장 많은 독박을 기록 중인 장동민이 자연스럽게 집중 견제의 대상이 된다.</span></p><p><span>&nbsp;</span></p><p><span>김대희가 최종 벌칙의 강도를 높이자고 제안하자 김준호는 김천의 지역적 특색을 활용한 아이디어를 꺼낸다. 유명 사찰이 많은 김천에서 절을 하자는 것.</span></p><p><span>&nbsp;</span></p><p><span>이 과정에서 김준호는 최근 찾아온 2세 소식과 ‘독박투어’를 연결해 눈길을 끈다. 그는 “우리가 ‘기도발(?)’이 좋잖아. 그래서 나도 2세가 생겼고”라며 프로그램에서 해왔던 기도를 떠올린 뒤 108배를 벌칙으로 제시한다.</span></p><p><span>&nbsp;</span></p><p><span>평소 땀 흘리는 일을 꺼리는 장동민은 예상대로 강하게 거부감을 보인다. 하지만 김준호는 “너 잘 되라고 기도하는 거다. 나도 건강한 아이 낳게 해달라고 빌 거고”라며 장동민 달래기에 나선다.</span></p><p><span>&nbsp;</span></p><p><span>논의 끝에 이들이 정한 최다 독박자 벌칙은 ‘대리 180배 올리기’. 사찰에서 펼쳐질 고강도 벌칙을 두고 벌써부터 장동민의 운명에 관심이 모인다.</span></p><p><span>&nbsp;</span></p><p><span>자연스럽게 대화는 김준호의 2세 이야기로 이어진다. 장동민은 김준호에게 아이의 태명이 왜 ‘두릅’인지 묻고, 김준호는 김지민과 미리 나눴던 이야기를 공개한다.</span></p><p><span>&nbsp;</span></p><p><span>김준호에 따르면 두 사람은 아이가 찾아오면 임신한 달에 맞춰 제철 채소를 태명으로 사용하기로 약속했다. 김준호는 “(김)지민이가 아이가 생기면, 태명을 그 달의 ‘제철 채소’로 짓자고 했다”며 4월에 맞는 채소를 찾다가 ‘두릅’을 선택하게 됐다고 설명한다.</span></p><p><span>&nbsp;</span></p><p><span>철원에서 시작된 여행이 2세 이야기와 새로운 벌칙을 거쳐 김천으로 이어진 가운데, 멤버들은 추풍령 휴게소에서 마침내 장동민이 예고했던 여행 친구와 만난다.&nbsp;</span>그 주인공은 박영진이다. 김천에 도착하자마자 지역 전문가 모드에 돌입한 박영진은 스스로 ‘김천 앰버서더’임을 알리며 본격적인 고향 안내를 시작한다.</p><p><span>&nbsp;</span></p><p><span>특히 추풍령 휴게소를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들이 방문하기 좋은 장소로 소개한다. 곧 아빠가 되는 김준호를 향해서도 “내년에 아빠 되니까 사전 답사하시라”고 권하며 맞춤형 설명을 덧붙인다.</span></p><p><span>&nbsp;</span></p><p><span>하지만 박영진의 추천을 따라 휴게소 뒤편의 놀이동산 같은 공간을 확인한 김준호의 반응은 예상 밖이다. 현장을 본 그는 갑자기 “이거 미친X 아니야?”라며 격한 반응을 보이고, 평화롭던 분위기는 순식간에 웃음바다로 바뀐다.</span></p><p><span>&nbsp;</span></p><p><span>과연 김준호를 단번에 흥분하게 만든 광경은 무엇일지, 또 ‘절약왕’ 박영진이 독박 게임에 투입된 뒤에도 자신의 지갑을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span></p><p><span>&nbsp;</span></p><p>한편 '독박투어'는 이번 시즌에서 양상국을 시작으로 이상준, 곽범에 이어 박영진까지 다양한 여행친구들을 등장시켜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p>]]></description>
<dc:date>2026-09-25T08:39:42+09:00</dc:date>
<author><![CDATA[김지연 기자]]></author>
<category><![CDATA[TV/연예]]></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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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오상욱,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전 2연패]]></title>
<link>https://www.swtvnews.com/news/newsview.php?ncode=1065569147292791</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08397"><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08397" class="__se_object" src="https://www.swtvnews.com/news/data/20260925/p1065569147292791_259_thum.jpg" rwidth="640" rheight="434.6131805157593" imgqe="true"  width="640" height="434" style="border-color: rgb(0, 0, 0); width: 640px; height: 434.613px;"></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오상욱(사진: 연합뉴스)</td></tr></tbody></table><p>&nbsp;</p><p>[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이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전 2연패를 달성했다.&nbsp;</p><p>&nbsp;</p><p>오상욱은 지난 23일&nbsp;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nbsp;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선천펑(중국)을 15-13으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p><p><span >&nbsp;</span></p><p><span >전날 여자 에페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따낸 송세라에 이어 이번 대회 한국 펜싱에서 나온 두 번째 금메달.</span></p><p><span >&nbsp;</span></p><p>오상욱은 이날 결승에서 첫 득점 과정에서 상대 선수와 발이 겹치며 발목 통증을 호소한 이후 접전을 이어가다 8-7로 앞선 가운데 1라운드를 마쳤지만 2라운드 시작하자마자 4연속 실점으로 다시 위기에 몰렸고 11-13까지 뒤지면서 패색이 짙어지는 듯했으나 이후 빠른 공격과 특유의 긴 다리를 이용한 런지 득점을 올리면서 전세를 뒤집는데 성공, 극적인 승리를 완성했다.<br>&nbsp;</p><p>오상욱은 이로써 지난 2023년에 열린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남자 사브르 개인전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br>&nbsp;</p><p>특히 한국 남자 사브르는2010년 광저우, 2014년 인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3연패를 달성한 구본길에 이어 오상욱이 2회 연속 정상에 오르며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5회 연속 패권을 지켰다.<br>&nbsp;</p><p>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한 오상욱은 25일 단체전에도 출전해 2회 연속 2관왕 등극을 노린다.</p>]]></description>
<dc:date>2026-09-25T08:25:44+09:00</dc:date>
<author><![CDATA[임재훈 기자]]></author>
<category><![CDATA[일반]]></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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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한국, 카누 스프린트 남자 카약 4인승 500ｍ 사상 첫 AG 金]]></title>
<link>https://www.swtvnews.com/news/newsview.php?ncode=1065568818235322</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08396"><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08396" class="__se_object" src="https://www.swtvnews.com/news/data/20260925/p1065568818235322_265_thum.jpg" rwidth="640" rheight="458.4527220630373" imgqe="true"  width="640" height="458" style="border-color: rgb(0, 0, 0); width: 640px; height: 458.453px;"></td></tr><tr><td style="" class="_caption">▲ 남자 카약 4인승(K4) 500ｍ 첫 금메달 일궈낸 한국 카누 대표팀(사진: 신화=연합뉴스)</td></tr></tbody></table><p>&nbsp;</p><p>[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한국 카누의 역사가 새로 쓰여졌다.&nbsp;</p><p>&nbsp;</p><p>조광희, 김효빈, 장상원, 최민규로 구성된 한국 카누 스프린트 대표팀은 2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호 카누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카누 스프린트 남자 카약 4인승 500ｍ 결승에서 1분 22초 587의 기록으로 중국팀을 0.255초 차로 따돌리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p><p> <br>카누 스프린트는 잔잔한 물결의 경기장에서 정해진 거리를 직선으로 달려 결승선 통과 순서로 순위를 가르는 종목.</p><p>&nbsp;</p><p>이날 4번 레인에서 출발해 250ｍ 구간을 참가국 중 가장 빠른 40초 44의 기록으로 주파하며 선두로 치고 나간 우리 대표팀은 후반부 들어 250ｍ 구간에서 중국 대표팀에 불과 0.04초 차이로 바짝 추격 당했지만 끝까지 리드를 지켜내며 감격의 우승을 차지했다.  <br>&nbsp;</p><p>이번에 우리 대표팀이 우승한 카누 스프린트 남자 카약 4인승 500ｍ 종목은 '카누의 꽃'으로 불리는 종목으로, 이 종목에서 한국이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nbsp;</p><p><br>특히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와 2022년 항저우 대회에서 연속 은메달에 그쳤던 '베테랑' 조광희는 세 번째 도전 만에 한국 카누의 새 역사를 썼다.</p>]]></description>
<dc:date>2026-09-25T08:20:23+09:00</dc:date>
<author><![CDATA[임재훈 기자]]></author>
<category><![CDATA[일반]]></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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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여서정, 北 안창옥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 복귀]]></title>
<link>https://www.swtvnews.com/news/newsview.php?ncode=1065568099693410</link>
<description><![CDATA[<p dir="ltr">&nbsp;</p><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08395"><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08395" class="__se_object" src="https://www.swtvnews.com/news/data/20260925/p1065568099693410_637_thum.jpg" rwidth="640" rheight="451.11747851002866" imgqe="true"  width="640" height="451" style="border-color: rgb(0, 0, 0); width: 640px; height: 451.117px;"></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여서정(사진: 연합뉴스)</td></tr></tbody></table><p>&nbsp;</p><p>[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여서정(제천시청)이 8년 만에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도마 정상에 복귀했다.<br><br>여서정은 24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도마 결선에서 1, 2차 시기 평균 14.483점을 받아 직전 대회인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안창옥(<span >북한,&nbsp;</span><span >13.666점), 두쓰위(</span><span >중국,&nbsp;</span><span >13.450점)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span></p><p><span >&nbsp;</span></p><p><span >이번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한국 선수단의 10번째 금메달이며, 한국 체조 대표팀의 첫 메달이다.</span></p><p><br>지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도마에서 첫 금메달을 따냈던 여서정은 2024년 파리 올림픽 단체전 출전권이 걸린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2023년에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는 출전하지 않았고, 그 대회에서 북한의 안창옥이 우승을 차지했었다. <br><br>하지만 여서정은 8년 만에 다시 출전한 이번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디펜딩 챔피언인 안창옥을 꺾고 두 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내면서 아시아 도마 최강자가 자신임을 증명했다.&nbsp;<span >이날 결선에 </span><span >참가한 8명의 선수 중 14점을 넘긴</span><span > 선수는 여서정이 </span><span >유일했다.&nbsp;</span></p><p >&nbsp;</p><p>&nbsp;</p><p>여서정은 "열심히 준비한 만큼 너무 행복하고 감격스러웠다"소감을 밝힌 뒤 "솔직히 부담이 안 됐다면 거짓말이고 긴장도 많이 했다"고 돌아봤다.<br><br>이어 그는 "8년 전에 금메달을 땄을 때보다는 주위의 기대로 더 부담됐지만, 더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p><p>&nbsp;</p><p>여서정은 이번 금메달 획득으로 아버지인 '도마의 신' 여홍철&nbsp;<span >대한체조협회 전무이사와 함께 또 하나의 의미&nbsp; 있는 기록을 쓰게 됐다.&nbsp;</span></p><p><span >&nbsp;</span></p><p><span >여홍철 전무는 1996년 애틀란타 하계올림픽 도마에서 은메달리스트로, 여서정이 2020 도쿄 올림픽에서 한국 여자 기계체조 선수로는 최초로 동메달을 따내면서 부녀가 기계체조의 같은 종목에서 나란히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되는 역사를 쓴 바 있다.</span></p><p><span >&nbsp;</span></p><p>여홍철 전무는 아시안게임에서도 1994 히로시마 대회와 1998 방콕 대회 남자 도마 2연패를 달성하면서 두 개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보유하고 있있고, 이는 남녀를 통틀어 한국 기계체초 선수로서 유일하게 복수의 금메달 보유 기록이었다.</p><p> <br>그런데 이번에 여서정이 생애 두 번째이자 한국 여자 기계체조선수로는 최초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내면서 부녀가 함께 아시안게임 기계체조에서 두 개의 금메달을 보유하게 되는 진기록을 작성하게 됐다.   <br>&nbsp;</p><p>이에 대해 여서정은 인터뷰에서  "이제 아빠와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다는 생각도 들고 아빠의 길을 똑같이 걸어가고 있다는 게 너무 좋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p>]]></description>
<dc:date>2026-09-25T08:08:22+09:00</dc:date>
<author><![CDATA[임재훈 기자]]></author>
<category><![CDATA[일반]]></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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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39;야구여왕2&#39; 최혜빈·김세현, 타격 부진 씻어낸 홈런 행진]]></title>
<link>https://www.swtvnews.com/news/newsview.php?ncode=1065567906464042</link>
<description><![CDATA[<p>[SWTV 김지연 기자]&nbsp;<span>블랙퀸즈가 부상자가 속출한 위기를 딛고 천안시 주니어 여자 야구단을 16대1로 제압했다. 타격 슬럼프로 눈물을 흘렸던 최혜빈이 3점 홈런으로 부활을 알렸고, 첫 선발 출전한 김세현까지 데뷔 첫 안타와 홈런을 동시에 신고하며 대승에 힘을 보탰다.</span></p><p><span>&nbsp;</span></p><p><span>24일 방송된 채널A ‘야구여왕2’(연출 신재호) 12회에서는 블랙퀸즈와 대한민국 최초 청소년 여자 야구단 천안시 주니어의 시즌 여덟 번째 맞대결이 펼쳐졌다.</span></p><p><span>&nbsp;</span></p><p><span></span></p><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text-align: center;"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08394"><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08394" class="__se_object" src="https://www.swtvnews.com/news/data/20260925/p1065567906464042_163_thum.jpg" rwidth="900" rheight="1783"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야구여왕2'. [사진=채널A]</td></tr></tbody></table><p><span>&nbsp;</span></p><p><span>결과는 블랙퀸즈의 완승이었다. 5회까지 16점을 몰아친 타선과 단 1점만 허용한 마운드, 실책을 하나도 범하지 않은 수비가 조화를 이루며 콜드게임으로 경기를 끝냈다. 시즌 성적은 6승 2패, 승률은 75%까지 올라갔다.</span></p><p><span>&nbsp;</span></p><p><span>대승이라는 결과와 달리 경기 전 블랙퀸즈의 분위기에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부상 선수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정상적인 전력을 꾸리기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span></p><p><span>&nbsp;</span></p><p><span>김성연과 송아는 손 부상 탓에 테이핑을 하고 훈련에 참여했다. 송민지는 팔 부위 골절로 깁스까지 한 상태였다. 선수들의 몸 상태를 확인한 추신수 감독은 “아무리 야구를 잘해도 몸 관리를 못하면 무용지물”이라며 철저한 컨디션 관리를 주문했다.</span></p><p><span>&nbsp;</span></p><p><span>천안시 주니어의 어린 나이만 보고 방심해서도 안 됐다. 엘리트 리틀 야구를 경험한 선수들로 구성된 만큼 추신수 감독은 야구 이해도가 높은 상대라고 경계하며 선수들에게 집중력을 강조했다.</span></p><p><span>&nbsp;</span></p><p><span>라인업에는 과감한 변화가 가해졌다. 송아가 선발 투수를 맡고 신소정 대신 박민서가 포수 마스크를 쓰면서 새로운 배터리가 구성됐다. 김세현은 7번 타자 중견수, 김나영은 9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span></p><p><span>&nbsp;</span></p><p><span>블랙퀸즈는 시작부터 수비로 분위기를 가져왔다. 송아가 자신 있게 스트라이크를 꽂았고, 유격수 주수진이 첫 이닝의 아웃 카운트 세 개를 모두 책임지며 천안시 주니어의 공격을 빠르게 차단했다.</span></p><p><span>&nbsp;</span></p><p><span>곧이어 타선이 폭발했다. 주수진과 이수연이 볼넷으로 출루한 뒤 송아의 적시타로 첫 득점에 성공했다. 이어 최근 타격 때문에 마음고생을 했던 최혜빈이 해결사로 나섰다.&nbsp;</span>최혜빈의 타구는 그대로 담장을 넘어갔다. 한 번의 스윙으로 주자 두 명까지 홈으로 불러들이는 3점 홈런이었다.</p><p><span>&nbsp;</span></p><p><span>앞서 최혜빈은 좀처럼 살아나지 않는 타격감 때문에 추신수 감독과 면담하며 눈물까지 흘렸다. 자신이 팀에 충분히 보탬이 되지 못하고 있다는 부담을 털어놓았던 만큼 이날 홈런의 의미는 더욱 컸다.&nbsp;</span>동료들의 환영을 받으며 홈을 밟은 최혜빈은 “포기하지 않으니까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고 말하며 벅찬 마음을 전했다.</p><p><span>&nbsp;</span></p><p><span>최혜빈이 슬럼프를 날려버렸다면 김세현은 기다림 끝에 한꺼번에 존재감을 폭발시켰다.&nbsp;</span><span>시즌2에 합류한 김세현은 앞서 대타로 네 차례 출전했으나 안타를 만들지 못했다. 하지만 이날 처음 선발 명단에 포함되자 첫 타석에서 곧바로 안타를 신고했다.</span></p><p><span>&nbsp;</span></p><p><span>두 번째 기회에서는 더 강력한 결과를 만들어냈다. 2회 말 블랙퀸즈가 다시 득점 기회를 이어가던 가운데 김세현이 3점 홈런을 터뜨렸다. 첫 선발 경기에서 첫 안타와 첫 홈런을 모두 만들어낸 순간이었다.</span></p><p><span>&nbsp;</span></p><p><span>김세현은 두 팔을 번쩍 들고 홈으로 돌아오며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라고 기쁨을 표현했다. 그동안의 무안타 부담을 단숨에 털어내는 한 방이었다.</span></p><p><span>&nbsp;</span></p><p><span>공격만큼 수비의 완성도도 높았다. 송아는 2회 솔로 홈런 한 개를 허용했지만 이후 빠르게 안정을 되찾았다. 김성연은 3루에서 강한 타구를 잡아 정확한 송구로 아웃을 만들어내며 송아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span></p><p><span>&nbsp;</span></p><p><span>송아는 볼넷과 보크로 위기를 맞은 3회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삼진으로 상대 타자를 돌려세우며 3이닝을 책임졌고, 블랙퀸즈는 추가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span></p><p><span>&nbsp;</span></p><p><span>타선은 쉬지 않았다. 주수진이 출루와 도루로 상대를 압박했고, 천안시 주니어의 제구가 흔들린 틈을 놓치지 않았다. 박민서와 최혜빈이 만루에서 밀어내기 볼넷을 얻었고, 김온아의 출루와 폭투까지 이어지면서 3회가 끝났을 때 점수 차는 13대1까지 벌어졌다.</span></p><p><span>&nbsp;</span></p><p><span>4회부터 마운드를 넘겨받은 아야카 역시 안정적이었다. 내야진과 호흡을 맞춰 세 타자만으로 상대 공격을 끝내며 블랙퀸즈의 흐름을 지켰다.</span></p><p><span>&nbsp;</span></p><p><span>하지만 경기가 후반으로 향하면서 또 다른 변수가 발생했다. 이수연이 베이스를 향해 뛰다 발목을 접질렸고 김성연도 손목 통증 때문에 더 이상 경기를 이어가지 못했다. 여기에 주수진까지 다리 근육 경련을 호소하며 교체를 요청했다.</span></p><p><span>&nbsp;</span></p><p><span>쓸 수 있는 선수가 줄어드는 악조건 속에서도 블랙퀸즈의 집중력은 오히려 빛났다.&nbsp;</span>특히 5회 수비에서는 창단 이후 처음으로 런다운 플레이까지 만들어냈다. 상대의 번트 상황에서 비어 있던 3루를 확인한 좌익수 최현미가 재빨리 베이스 커버에 들어가면서 주자를 협살로 잡아냈다.</p><p><span>&nbsp;</span></p><p><span>마운드에서는 장수영이 삼진을 더해 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블랙퀸즈는 여러 선수가 교체되는 상황에서도 수비 조직력을 유지하며 이날 경기 내내 실책 ‘0’을 기록했다.</span></p><p><span>&nbsp;</span></p><p><span>이제 남은 것은 콜드게임 승리였다. 5회 말 블랙퀸즈가 15점 차를 완성하기 위해 필요한 득점은 세 점이었다.&nbsp;</span>먼저 박민서가 해결에 나섰다. 타구를 도로 건너편까지 보내는 대형 홈런으로 한 점을 추가하며 종료 조건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p><p><span>&nbsp;</span></p><p><span>최혜빈과 김세현의 연속 안타에 이어 김온아와 아야카까지 볼넷으로 출루하면서 대량 득점 기회가 다시 만들어졌다. 그러나 외야 뜬공과 주루사가 겹치면서 순식간에 투아웃이 됐다.</span></p><p><span>&nbsp;</span></p><p><span>마지막 순간 최현미가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최현미의 타구를 잡은 상대 3루수가 2루로 공을 보내는 사이 김온아가 홈을 통과했고, 블랙퀸즈의 16번째 점수가 올라갔다.</span></p><p><span>&nbsp;</span></p><p><span>16대1. 15점 차가 완성되면서 그대로 경기가 종료됐다. 수비에서 팀 최초 런다운 플레이에 힘을 보탠 최현미는 공격에서도 마지막 득점을 만들어내며 승리의 마침표를 찍었다. 최</span><span>현미는 경기 후 “저희가 끈끈하게 뭉쳐서 만들어낸 결과라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span></p><p><span>&nbsp;</span></p><p><span>이날 블랙퀸즈의 승리는 여러 선수의 반등과 성장이 동시에 나타났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최혜빈은 마음고생 끝에 홈런을 터뜨렸고, 김세현은 첫 선발 경기에서 첫 안타와 첫 홈런을 기록했다. 박민서 역시 대형 홈런으로 힘을 보탰으며, 야수진은 부상으로 포지션 변화가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무실책 수비를 완성했다.</span></p><p><span>&nbsp;</span></p><p><span>두 번째 직관 이벤트를 찾은 ‘까망이’(블랙퀸즈 팬덤명)의 응원 속에 6승째를 챙긴 블랙퀸즈는 시즌 후반부 경쟁에도 한층 힘을 얻게 됐다.</span></p><p><span>&nbsp;</span></p><p><span>앞서 ‘야구여왕2’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9월 3주 차 펀덱스 차트에서 ‘TV-OTT 목요일 비드라마’ 부문 1위를 지켰다. 동영상 조회 수에서는 3위를 기록했으며 박민서는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8위에 올랐다.&nbsp;</span></p><p><span>&nbsp;</span></p><p><span>한편 '야구여왕2'는 시즌1에 이어 여자 스포츠인들이 야구라는 낯선 분야에 도전해 진짜 야구 선수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담아 안방에 희열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span></p>]]></description>
<dc:date>2026-09-25T08:05:55+09:00</dc:date>
<author><![CDATA[김지연 기자]]></author>
<category><![CDATA[TV/연예]]></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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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결혼정보회사 퍼플스, 추석연휴에도 결정사 상담 문의 추진]]></title>
<link>https://www.swtvnews.com/news/newsview.php?ncode=1065612673522861</link>
<description><![CDATA[<p>[SWTV=이지한 기자]&nbsp;<span >결혼정보회사 퍼플스가 추석을 맞아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며 결정사 상담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추석 연휴에도 상담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정상 영업을 이어가며, 방문 상담 및 가입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span></p><p>&nbsp;</p><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08393"><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08393" class="__se_object" src="https://www.swtvnews.com/news/data/20260924/p1065612673522861_919_thum.jpg" rwidth="628" rheight="997"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사진제공 : 퍼플스</td></tr></tbody></table><p>&nbsp;</p><p>퍼플스에 따르면 최근 부모와 함께 방문 상담을 받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 가족이나 가까운 지인과 함께 결혼에 대해 상담하고 자신에게 맞는 배우자를 알아보려는 고객들이 증가하면서, 퍼플스도 이러한 상담 수요를 반영해 추석 이벤트를 마련했다.</p><p>&nbsp;</p><p>이 같은 변화는 결혼정보업체를 바라보는 인식이 달라진 것과도 맞닿아 있다. 결정사를 통한 만남에 대한 심리적 장벽이 낮아지면서 자연스러운 만남뿐 아니라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보다 구체적으로 배우자를 알아보려는 고객들도 늘고 있다는 설명이다.</p><p>&nbsp;</p><p>퍼플스 관계자는 “결혼을 생각하는 고객들이 자신의 결혼 계획과 원하는 배우자상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는 모습이 두드러지고 있다”며 “이번 추석 이벤트가 가족과 함께 결혼에 대해 이야기하고 새로운 만남을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p>&nbsp;</p><p>이번 추석 이벤트는 최초 방문 상담 고객에게 사은품을 제공하고, 신규 가입 고객에게 정관장 제품을 선착순 증정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특히 부모 또는 친구와 동반 상담 후 계약하는 고객에게는 가입비 특별 할인과 연말 파티 무료 초대권을 제공한다.</p><p>&nbsp;</p><p>한편, 퍼플스는 국내 최초 노블레스 결혼정보업체로 상류층 및 전문직 회원을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으며, 전문 상담을 바탕으로 개인의 가치관과 라이프스타일 등을 고려한 맞춤형 만남을 주선하고 있다.</p>]]></description>
<dc:date>2026-09-24T20:31:12+09:00</dc:date>
<author><![CDATA[이지한 기자]]></author>
<category><![CDATA[웨딩/육아]]></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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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39;독박투어&#39; 장동민, 이등병 설움 폭발 &quot;이제 그만해라&quot; 급발진]]></title>
<link>https://www.swtvnews.com/news/newsview.php?ncode=1065572785757830</link>
<description><![CDATA[<p>[SWTV 김지연 기자]&nbsp;<span>장동민이 철원에서 무려 26만 원을 들인 민물고기 매운탕을 선보인다. 푸짐한 한 끼를 준비하고도 ‘이등병’ 신분에서 벗어나지 못한 장동민은 계속되는 군대 상황극에 급기야 울분을 터뜨린다.</span></p><p><span>&nbsp;</span></p><p><span>26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7회에서는 철원 여행에 나선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특별한 저녁 식사를 함께한다.</span></p><p><span>&nbsp;</span></p><p><span></span></p><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text-align: center;"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08392"><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08392" class="__se_object" src="https://www.swtvnews.com/news/data/20260924/p1065572785757830_111_thum.jpg" rwidth="728" rheight="617"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독박투어'. [사진=채널S, E채널]</td></tr></tbody></table><p><span>&nbsp;</span></p><p><span>이날 요리를 책임진 사람은 장동민이다. 직접 숙소를 예약한 장동민은 멤버들을 위해 살아있는 민물고기까지 공수하며 제대로 된 매운탕 만들기에 도전한다.</span></p><p><span>&nbsp;</span></p><p><span>재료부터 남다르다. 장동민은 쏘가리와 메기, 빠가사리까지 세 종류의 민물고기를 직접 손질한다. 이어 준비한 생선을 한데 넣고 정성스럽게 끓이며 ‘전설의 취사병’다운 요리 실력을 발휘한다.&nbsp;</span>완성된 음식만 보면 누구보다 대접받아야 할 장동민이지만 이날만큼은 상황이 정반대다. 앞서 철원의 한 군장점에서 진행한 계급장 뽑기 때문이다.</p><p><span>&nbsp;</span></p><p><span>무작위 선택 결과 김준호는 소대장, 김대희는 병장에 당첨된다. 홍인규와 유세윤은 각각 상병과 일병이 되고 장동민은 가장 낮은 이등병을 맡는다. 멤버들은 여행 내내 자신이 뽑은 계급에 맞춰 군대 상황극을 이어가기로 한다.</span></p><p><span>&nbsp;</span></p><p><span>저녁 시간이 되자 계급에 따른 서열은 더욱 확실해진다. 음식을 만든 장동민이 직접 배식에 나서면서도 높은 계급부터 차례로 매운탕을 챙겨주는 상황이 벌어진다.&nbsp;</span>이 과정에서 홍인규의 말 한마디가 김준호의 군인 정신을 자극한다. 상병인 홍인규가 이등병 장동민을 향해 “라면 사리도 넣어야 하는데 너무 많이 담아주신 것 아닙니까?”라고 공손하게 이야기한 것.</p><p><span>&nbsp;</span></p><p><span>소대장 역할에 푹 빠진 김준호는 그냥 넘어가지 않는다. 곧바로 “넌 후임한테 존댓말을 하면 어쩌냐?”며 홍인규의 말투를 문제 삼는다.&nbsp;</span>김준호의 지적은 한 차례로 끝나지 않는다. 그는 “아무리 맛있는 걸 줘도 상병이 이병한테 존댓말을 하면 안 돼!”라고 거듭 강조하며 계급 질서를 철저하게 지킬 것을 주문한다.</p><p><span>&nbsp;</span></p><p><span>잠깐 즐기기로 했던 상황극이지만 김준호만큼은 실제 부대의 소대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진지하게 임한다. 예상보다 훨씬 철저한 그의 군기 잡기에 멤버들도 웃음을 참지 못한다.</span></p><p><span>&nbsp;</span></p><p><span>문제는 식사가 끝난 뒤에도 이들의 군 생활이 계속된다는 점이다. 결국 김대희가 먼저 한계에 도달해 “우리 이 ‘군대 콩트’, 언제까지 해야 해?”라고 묻는다.&nbsp;</span>가장 낮은 계급을 맡아 계속 눈치를 보던 장동민도 더는 참지 않는다. 그는 “이제 그만해라. 이 XX들아!”라고 소리치며 쌓여 있던 이등병의 설움을 한꺼번에 쏟아낸다.</p><p><span>&nbsp;</span></p><p><span>계급장을 내려놓자는 장동민의 외침에도 김준호의 공격은 계속된다. 김준호는 “야! ‘군대 콩트’를 안 하더라도, 원래 내가 너보다 형이잖아!”라고 맞받아친다. 가상의 군 서열이 끝나자 실제 형·동생 관계를 꺼내든 김준호의 한마디에 현장은 다시 웃음으로 뒤덮인다.</span></p><p><span>&nbsp;</span></p><p><span>한편 이날 저녁은 맛뿐 아니라 가격으로도 멤버들을 놀라게 한다.&nbsp;</span>장동민은 살아있는 생선을 구입하다 보니 쏘가리와 메기, 빠가사리 가격만 20만 원가량 들었다고 설명한다. 여기에 매운탕에 들어간 다른 재료와 반찬 비용을 더한 전체 금액은 약 26만 원에 이른다.</p><p><span>&nbsp;</span></p><p><span>이를 들은 김준호는 직접 만들어 먹는 것이 과연 경제적인 선택이었는지 의문을 제기한다. 그는 “5명이서 26만 원이면, 차라리 나가서 (매운탕집에서) 사 먹는 게 낫지 않았나?”라고 말하며 뒤늦게 현실을 자각한다.</span></p><p><span>&nbsp;</span></p><p><span>하지만 이미 차려진 저녁값은 누군가 책임져야 한다. ‘독박즈’는 약 26만 원에 달하는 식사비를 걸고 또 한 번 게임에 나선다. 장동민이 직접 손질부터 조리까지 맡은 매운탕의 실제 맛과 함께 누가 가장 비싼 저녁값의 주인공이 될지가 공개될 예정이다.</span></p><p><span>&nbsp;</span></p><p><span>철원 여행은 숙소에서 끝나지 않는다. 장동민은 멤버들에게 새로운 장소를 보여주겠다며 직접 길잡이로 나선다.&nbsp;</span>특히 그가 선택한 곳은 오랜 기간 일반인이 쉽게 들어갈 수 없었던 지역이다. 약 70년 만에 민간에 개방된 철원의 명소라는 설명에 ‘독박즈’ 역시 기대감을 드러낸다.</p><p><span>&nbsp;</span></p><p><span>26만 원짜리 민물고기 매운탕을 둘러싼 독박 게임부터 김준호의 끝나지 않는 소대장 과몰입, 이등병 장동민의 반란과 70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철원의 새로운 여행지까지 담긴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7회는 26일 공개된다. 이처럼 '독박투어'는 개그계 절친 5인방의 케미와 입담 그리고 다양한 여행지에서 경험하게 되는 다양한 일들이 어우러지며 주말 안바극장을 책임지고 있다.&nbsp;</span></p><div><br></div>]]></description>
<dc:date>2026-09-24T09:26:07+09:00</dc:date>
<author><![CDATA[김지연 기자]]></author>
<category><![CDATA[TV/연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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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39;야구여왕2&#39; 추신수 &quot;방법 찾아보자&quot; 슬럼프 최혜진에 격려+특훈]]></title>
<link>https://www.swtvnews.com/news/newsview.php?ncode=1065571858646913</link>
<description><![CDATA[<p>[SWTV 김지연 기자]&nbsp;<span>블랙퀸즈가 부상 공백을 안고 치르는 시즌 여덟 번째 경기에 나서는 가운데 김세현이 처음으로 선발 출전 기회를 얻었지만, 타격 고민에 빠진 최혜빈은 추신수 감독과 단둘이 마주 앉아 그동안 쌓인 부담감을 털어놓는다.</span></p><p><span>&nbsp;</span></p><p><span>24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야구여왕2’(연출 신재호) 12회에서는 5승 2패를 달리고 있는 국내 50번째 여자 야구단 블랙퀸즈와 천안시 주니어 여자 야구단의 맞대결이 펼쳐진다.</span></p><p><span>&nbsp;</span></p><p><span></span></p><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text-align: center;"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08391"><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08391" class="__se_object" src="https://www.swtvnews.com/news/data/20260924/p1065571858646913_239_thum.jpg" rwidth="900" rheight="1024"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야구여왕2'. [사진=채널A]</td></tr></tbody></table><p><span>&nbsp;</span></p><p><span>천안시 주니어는 대한민국에서 처음 창단된 청소년 여자 야구단으로, 엘리트 리틀 야구를 경험한 선수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 여기에 블랙퀸즈가 선수들의 부상이라는 변수까지 떠안으면서 여덟 번째 경기는 이전과 또 다른 시험대가 된다.</span></p><p><span>&nbsp;</span></p><p><span>이런 상황에서 시즌2 합류 선수들이 선발 라인업의 중요한 축을 맡는다. 박민서와 김나영, 최혜빈에 이어 김세현까지 기회를 받으며 새롭게 영입된 선수들의 활약 여부가 승부의 변수로 떠오른다.</span></p><p><span>&nbsp;</span></p><p><span>특히 김세현은 이번 경기를 통해 처음 선발로 그라운드를 밟는다. 그동안 대타로만 출전했던 김세현은 네 차례 타석에서 아직 안타를 만들어내지 못한 상태다. 제한된 기회 속에서 결과를 내지 못했던 만큼 첫 선발 출전이 갖는 의미도 남다르다.</span></p><p><span>&nbsp;</span></p><p><span>막상 타석에 들어선 김세현은 예상하지 못한 모습으로 코칭스태프의 관심을 독차지한다. 상대 투수와 승부하기 전부터 여러 동작과 주문을 반복하며 자신만의 독특한 준비 과정을 보여주는 것.</span></p><p><span>&nbsp;</span></p><p><span>김세현을 바라보던 추신수 감독은 “타석에서 산만하다, 하는 게 되게 많네”라며 그의 루틴을 신기해한다.&nbsp;</span>하지만 실제 승부가 시작되자 분위기가 묘하게 달라진다. 김세현의 타격을 지켜보던 이대형 코치가 “김세현 이상해, 신기해…”라는 반응을 보이며 눈을 떼지 못한다. 아직 시즌 첫 안타가 없는 김세현이 첫 선발 기회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줬을지 궁금증을 높인다.</p><p><span>&nbsp;</span></p><p><span>김세현이 새로운 기회를 기다려왔다면 최혜빈은 자신과의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nbsp;</span>소프트볼 선수 출신인 최혜빈은 시즌2를 통해 블랙퀸즈에 합류했다. 이번 천안시 주니어전에서는 중심 타선인 5번 타자까지 맡지만 정작 본인은 경기 전부터 좀처럼 긴장을 풀지 못한다.</p><p><span>&nbsp;</span></p><p><span>현재 기록은 15타수 5안타, 타율 0.333이다. 그러나 최혜빈이 느끼는 타격감은 숫자와 달랐다. 훈련을 거듭해도 원하는 타격을 찾지 못하면서 스스로 깊은 슬럼프에 빠졌다고 느끼고 있었던 것.</span></p><p><span>&nbsp;</span></p><p><span>개인 성적에 대한 고민보다 최혜빈을 더욱 힘들게 한 것은 팀에 대한 미안함이었다. 그는 “팀에게 도움을 주지 못했다는 생각에 너무 힘들었다”며 혼자 감당해온 부담을 고백한다.</span></p><p><span>&nbsp;</span></p><p><span>결국 최혜빈은 답을 찾기 위해 추신수 감독에게 면담을 요청한다.&nbsp;</span>추신수 감독 앞에 앉은 최혜빈은 자신의 타격 상태를 숨김없이 설명한다. 그는 “솔직히 왜 (배트가) 안 맞는지 모르겠다. 공이 오는 길이 안 보인다”며 타석에서 겪고 있는 혼란을 털어놓는다.</p><p><span>&nbsp;</span></p><p><span>추신수 감독은 기술적인 문제를 바로 지적하기보다 선수의 답답함에 먼저 귀를 기울인다. “나와 코치들보다 본인 스스로 더 답답해하는 게 보인다”며 최혜빈이 얼마나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지 이해하는 모습을 보인다.</span></p><p><span>&nbsp;</span></p><p><span>따뜻한 말에 최혜빈도 그동안 눌러왔던 감정을 드러낸다. 자신을 믿어준 코칭스태프에게 만족스러운 결과로 보답하지 못했다는 미안함을 이야기하던 그는 결국 참았던 눈물을 쏟는다.</span></p><p><span>&nbsp;</span></p><p><span>추신수 감독은 흔들리는 최혜빈에게 결과보다 해결책을 함께 찾자는 메시지를 건넨다. 그는 “방법을 한 번 찾아보자”고 다독이며 직접 타격 훈련을 돕기로 한다.</span></p><p><span>&nbsp;</span></p><p><span>곧이어 최혜빈만을 위한 특별 훈련이 시작된다. 추신수 감독이 선수의 현재 문제점을 살피며 맞춤형 타격 지도를 진행하는 가운데, 이번 훈련이 최혜빈에게 막혀 있던 타격의 실마리를 찾아줄 수 있을지가 관심사다.</span></p><p><span>&nbsp;</span></p><p><span>더욱이 최혜빈은 천안시 주니어전에서 5번 타순에 배치됐다. 슬럼프를 호소하고 있음에도 중심 타자로 기용됐다는 점에서 코칭스태프가 여전히 최혜빈에게 보내고 있는 신뢰를 엿볼 수 있다.</span></p><p><span>&nbsp;</span></p><p><span>눈물을 보일 만큼 절박했던 최혜빈이 실제 경기에서는 어떤 타격을 보여줄지, 추신수 감독과의 일대일 훈련이 반등으로 이어질지도 이날 경기의 핵심 포인트다.</span></p><p><span>&nbsp;</span></p><p><span>시즌2에 새롭게 합류한 선수들의 활약 역시 함께 주목된다. 박민서와 김나영, 최혜빈, 김세현이 각자의 자리에서 기회를 잡은 만큼 이들이 기존 선수들과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가 블랙퀸즈의 향후 전력에도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span></p><p><span>&nbsp;</span></p><p><span>부상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시즌 6승을 노리는 블랙퀸즈와 탄탄한 기본기를 갖춘 천안시 주니어의 승부, 그리고 절실한 마음으로 그라운드에 나서는 신규 영입 선수들의 활약에 관심이 모인다. 이처럼 '야구여왕2'는 시즌2에서 꾸준한 경기력 성장과 뉴페이스의 영입 그리고 기존 멤버들의 성장을 돕는 감독과 코치진의 활약이 맞물리며 완성도 높은 경기를 보여주고 있다.&nbsp;</span></p><div><br></div>]]></description>
<dc:date>2026-09-24T09:10:04+09:00</dc:date>
<author><![CDATA[김지연 기자]]></author>
<category><![CDATA[TV/연예]]></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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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손종원 ‘상승’ vs 권성준 ‘하락’…‘K-브랜드지수’ 전문가 엔터테이너 부문 순위 각축]]></title>
<link>https://www.swtvnews.com/news/newsview.php?ncode=1065573905571274</link>
<description><![CDATA[<p>[SWTV 이지한 기자]&nbsp;<span>빅데이터 평가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K-브랜드지수’&nbsp;전문가 엔터테이너 부문 1위에 오은영이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span></p><p><br>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국내외 연구진과 함께 개발한 K-브랜드지수는 후보 표본 추출부터 인덱스 선별까지 분야별 자문위원단의 검증을 토대로 진행하는 빅데이터 시스템으로, 해당 부문별 트렌드·미디어·소셜·긍정·부정·활성화·커뮤니티·AI 인덱스 등의 가중치 배제 기준을 적용한 합산 수치로 산출된다.</p><p>&nbsp;</p><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text-align: center;"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08346"><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08346" class="__se_object" src="https://www.swtvnews.com/news/data/20260923/p1065573905571274_297_thum.jpg" rwidth="700" rheight="850"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K-브랜드지수’ 전문가 엔터테이너 부문. [사진=아시아브랜드연구소]</td></tr></tbody></table><p><br>이번 K-브랜드지수 전문가 엔터테이너 부문은 인문·과학·심리·요리·스포츠 등에서 활동하는 전문가 엔터테이너 가운데 포털사이트 검색량 상위 30명을 대상으로 지난 8월1~31일 사이 온라인 빅데이터 2억2452만1828건을 분석했다.<br><br>그 결과 오은영이 1위에 등극했고, 이어 장항준(2위), 이호선(3위), 손종원(4위), 이동진(5위), 홍혜걸(6위), 박세리(7위), 정일영(8위), 한문철(9위), 권성준(10위)이 톱10의 영예를 차지했다.<br><br>한정근 아시아브랜드연구소 대표는 “전문가 엔터테이너 분야는 서로 다른 전문 영역의 인물들이 하나의 시장에서 함께 조명받는 만큼 특정 분야의 영향력만으로 대중적 반응을 설명하기 어려운 특징이 있다”며 “사회적 이슈와 시대적 흐름, 개인별 활동 시점 등이 맞물리면서 인지도와 화제성이 단기간에도 달라질 수 있어 지속적인 관심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라고 말했다.<br><br>이어 “이번 K-브랜드지수에서는 오은영이 1위에 오른 가운데 이호선과 손종원이 각각 3위와 4위로 상승했고, 장항준은 2위로 한 단계 내려왔다. 아울러 홍혜걸과 정일영, 한문철은 새롭게 톱10에 진입한 반면 최강록과 장성철, 최태성은 순위권에서 이탈했다”며 “상위권 이동과 신규 인물의 합류가 동시에 나타난 이번 결과는 전문가 엔터테이너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고정된 인지도보다 시기별 이슈와 개별 행보에 따라 재편되는 특성을 보여준다”라고 덧붙였다.&nbsp;</p><p>&nbsp;</p><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text-align: center;"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08347"><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08347" class="__se_object" src="https://www.swtvnews.com/news/data/20260923/p1065573905571274_921_thum.jpg" rwidth="855" rheight="900"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K-브랜드지수’ 인덱스 데이터. [자료=아시아브랜드연구소]</td></tr></tbody></table><br>이 가운데&nbsp;손종원은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의 총괄 셰프로서 한국적 식재료를 접목한 혁신적 미식 경험을 선보이며 글로벌 외식 업계의 주목을 이끌고 있고, 권성준은 오너 셰프 레스토랑의 독창적 메뉴 개발과 대중 친화적 요리 콘텐츠 확장에 매진하고 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p><br>한편 지난 2016년 4월 설립된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해마다 주요 기업과 개인에 대한 빅데이터 평가 수치를 토대로 ‘대한민국 K브랜드대상’을 시상하고 있다.&nbsp;<span id="husky_bookmark_start_1790131482967"></span></p><p>&nbsp;</p><p>이번 K-브랜드지수 전문가 엔터테이너 부문은 오프라인 수치가 미반영된 온라인 인덱스 수치로, 개별 인덱스 정보와 세부 분석 자료는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p><span id="husky_bookmark_end_1790131482967"></span>]]></description>
<dc:date>2026-09-24T09:00:51+09:00</dc:date>
<author><![CDATA[이지한 기자]]></author>
<category><![CDATA[이슈&amp;랭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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