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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WTV</title>
    <link>https://www.swtvnews.com</link>
    <description>SWTV RSS 서비스 | 최신기사</description>
	<pubDate>2026-06-27T08:27:29+09:00</pubDate>
    <lastBuildDate>2026-06-27T08:27:29+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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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양윤서, KGA 클럽디 아마추어 에코 챔피언십 우승]]></title>
<link>https://www.swtvnews.com/news/newsview.php?ncode=1065568346380404</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03419"><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03419" class="__se_object" src="https://www.swtvnews.com/news/data/20260627/p1065568346380404_156_thum.jpg" rwidth="600" rheight="750.4297994269341" imgqe="true"  width="600" height="750" style="border-color: rgb(0, 0, 0); width: 600px; height: 750.43px;"></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양윤서(사진: KGA)</td></tr></tbody></table><p>&nbsp;</p><p>[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여자 골프 국가대표&nbsp;<span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통고3)가&nbsp;</span><span >대한골프협회(KGA) 제4회 클럽디 아마추어 에코 챔피언십 여자부 우승을 차지했다.&nbsp;</span></p><p><span >&nbsp;</span></p><p><span >양윤서는 26일&nbsp;</span><span >강원 춘천시 클럽디 더플레이어스에서 막을 내린 대회 마지막 날 경기에서&nbsp;</span><span >버디 2개, 보기 4개로 2오버파 74타를 쳐 최종 합계 10언더파 278타를 기록, 2위 김규빈(학산여고2)을 5타로 제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nbsp;</span></p><p><span >&nbsp;</span></p><p><span >올 시즌 KGA 주최 대회 첫 우승이다.&nbsp;</span></p><p><span >&nbsp;</span></p><p>양윤서는 지난 2월 열린 국제 대회(2026 아시아·태평양여자아마추어선수권대회) 우승과 지난 14일 종료된 내셔널 타이틀 프로 대회(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 준우승에 이어 아마추어 대회 우승으로 상승세를 이었다.</p><p>&nbsp;</p><p>양윤서는 "깃대 위치가 까다로워서 공략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보기가 나와도 마음을 다잡고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생각한 것이 도움이 있었다. 만족한 경기다. 2주 전에 한국여자오픈에서 아쉬움이 있었지만, 좋은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p><p>&nbsp;</p><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03418"><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03418" class="__se_object" src="https://www.swtvnews.com/news/data/20260627/p1065568346380404_635_thum.jpg" rwidth="500" rheight="625.3581661891118" imgqe="true" sqeid="QE_178251603009220371" width="500" height="625" style="border-color: rgb(0, 0, 0); width: 500px; height: 625.358px;"></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양윤서(사진: KGA)</td></tr></tbody></table><p>&nbsp;</p><p>이어 양윤서는 "9월 아시아경기대회 출전을 앞두고 있다. 국가대표로 금메달을 땄으면 좋겠다. 목표한 것을 모두 이루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p>&nbsp;</p><p>이날 남자부 경기에서는 국가대표&nbsp;<span >김민수(호원고부설방통고3)가 우승을 차지했다.&nbsp;</span><span >지난 5월 빛고을중흥배에 이어 KGA 시즌 두 번째 우승이다.</span></p><p>&nbsp;</p><p><span >양윤서와 김민수는 이 대회에 부여된 KGA랭킹시스템 우승 포인트를 얻었다. 차순위 선수에게도 포인트가 차등 지급됐다.</span></p><p><span >&nbsp;</span></p><p>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남녀부 우승자를 가린 이 대회는 국제 메이저 아마추어 대회와 동일한 전 라운드 워킹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됐다.</p>]]></description>
<dc:date>2026-06-27T08:12:02+09:00</dc:date>
<author><![CDATA[임재훈 기자]]></author>
<category><![CDATA[KLPGA/골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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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39;김연경 재단&#39; KYK 파운데이션, 11개 종목 13명 유소년 장학생 선발]]></title>
<link>https://www.swtvnews.com/news/newsview.php?ncode=1065566508086414</link>
<description><![CDATA[<p dir="ltr">&nbsp;</p><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03417"><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03417" class="__se_object" src="https://www.swtvnews.com/news/data/20260627/p1065566508086414_218_thum.jpg" rwidth="640" rheight="427.27793696275074" imgqe="true"  width="640" height="427" style="border-color: rgb(0, 0, 0); width: 640px; height: 427.278px;"></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사진: KYK파운데이션</td></tr></tbody></table><p dir="ltr">&nbsp;</p><p dir="ltr">[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배구여제' 김연경이 이사장직을 맡고 있는&nbsp;<span >KYK 파운데이션이 배구를 비롯한 다양한 종목의&nbsp;</span><span >유소년 장학생 13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26일 밝혔다. .</span></p><p><b id="docs-internal-guid-1bd093bb-7fff-8cf6-cd3a-67230454c551"><br></b></p><p dir="ltr">KYK 파운데이션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유소년 장학지원 사업을 진행하며, 성장 가능성과 발전 의지를 갖춘 청소년 선수들을 지원하고 있다.</p><p><b><br></b></p><p dir="ltr">올해 선발된 장학생은 고등학생 8명, 중학생 5명으로 구성됐으며, 배구를 비롯한 총 11개 종목의 선수들이 포함됐다.&nbsp;</p><p dir="ltr">&nbsp;</p><p dir="ltr"><span >KYK 파운데이션이 이번에 선발한 장학생은&nbsp;</span>노현승(신정고&middot;스포츠클라이밍), 이유민(관악고&middot;태권도), 박서은(천안월봉고&middot;철인3종), 조주현(전북체고&middot;펜싱), 이인서(경기고&middot;수영), 최서우(인일여고&middot;스노보드), 김도언(대전송촌고&middot;펜싱), 손태유(울산스포츠과학고&middot;배구), 김도하(발안중&middot;펜싱), 박보민(서현중&middot;빙상), 신형빈(대전만년중&middot;카누), 마영민(정곡중&middot;탁구), 왕서윤(서울체중&middot;육상) 등이다.&nbsp;</p><p><b><br></b></p><p dir="ltr">선발된 장학생들에게는 기본 장학금과 연간 성과에 따른 인센티브 장학금이 지원되며, 재단 협력 의료기관을 통한 의료지원 서비스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p><p><b><br></b></p><p dir="ltr">KYK 파운데이션은 특정 종목에 국한되지 않고 성장 가능성을 가진 유소년 선수들을 지원하고 있다.&nbsp;</p><p dir="ltr">&nbsp;</p><p dir="ltr">현재 KYK 파운데이션이 지원하는 유소년 장학생은 총 22명이다. 작년에는 제1기 배구 유소년 장학생으로 배구 종목에서만 고등학생 5명, 중학생 4명을 선발한 바 있다. KYK 파운데이션은 이 9명 전원을 올해도 연속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올해 선발된 13명을 포함해 배구 선수 10명, 타 종목 선수 12명으로 유소년 장학생이 구성됐다.&nbsp;</p><p><b><br></b></p><p dir="ltr">김연경 이사장은 “유소년 시기의 경험과 지원은 선수들의 성장에 큰 힘이 된다”며 “선수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dc:date>2026-06-27T07:41:04+09:00</dc:date>
<author><![CDATA[임재훈 기자]]></author>
<category><![CDATA[일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쇼츠인터뷰] &#39;라이프 베스트+단독 선두&#39; 노승희 &quot;신의 기운이 도와준 것 같아요&quot;]]></title>
<link>https://www.swtvnews.com/news/newsview.php?ncode=179574603381391</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iframe class="__se_mov" id="ytplayer_1" width="640" height="460" src="https://www.youtube.com/embed/qyeBqD7Mp6s"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iframe></p><p>&nbsp;</p><p>[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노승희(리쥬란)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맥콜 · 모나 용평 오픈 첫 날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잡아내는 신들린 듯한 버디쇼를 펼쳐 보이며 자신의 '라이프 베스트' 스코어(9언더파 63타)와 함께 단독 선두에 나섰습니다.<br> <br> 노승희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지난해 6월 더헤븐 마스터즈 우승 이후 약 1년 만에 투어 통산 4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게 됩니다.</p><p>&nbsp;</p><p dir="ltr">Q. 오늘 경기 소감은?</p><p dir="ltr">A. 오늘 목표가 노보기 플레이였는데 목표를 이뤘고, 라이프 베스트까지 경신해 너무 기쁘다.</p><p><b id="docs-internal-guid-e567eb36-7fff-03dc-4da5-98d72a7085b5"><br></b></p><p dir="ltr">Q. 18번 홀 버디 퍼트를 앞두고 라이프 베스트 기록이 의식되지는 않았나?</p><p dir="ltr">A. 이미 이전 홀에서 라이프 베스트를 경신한 상태였기 때문에 크게 떨리지는 않았다. 오히려 기록을 의식하지 않은 것이 버디로 이어진 것 같다.</p><p><b><br></b></p><p dir="ltr">Q. 오늘 가장 잘된 플레이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p><p dir="ltr">A. 샷이 전체적으로 안정적이었고 퍼트도 잘 따라주면서 버디를 많이 만들 수 있었다. 미스 샷도 있었지만 운이 따라줬고, 좋은 흐름 속에서 라이프 베스트를 경신할 수 있었던 것 같다.</p><p><b><br></b></p><p dir="ltr">Q. 그동안 이 대회에서는 좋은 성적을 내지 못했는데, 올해는 무엇이 달랐다고 생각하나?</p><p dir="ltr">A. 그동안 이 대회와는 인연이 없다고 생각해 매년 쉬어야 하나 고민하기도 했다. 그래도 계속 출전했고, 올해는 그런 안 좋은 흐름을 떨쳐내고 싶었다. 오늘 좋은 플레이를 하면서 그런 부담도 함께 털어낸 것 같다.</p><p><b><br></b></p><p dir="ltr">Q. 9언더파를 기록하며 우승 경쟁에 유리한 위치를 선점했다. 우승에 대한 생각은?</p><p dir="ltr">A. 매 대회 우승하고 싶은 마음은 항상 있다. 사실 오늘 '내일은 어떻게 하려고 이렇게 버디가 많이 들어가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하지만 오늘처럼 버디 찬스를 많이 만든다면 내일도 충분히 기회가 있을 것 같다. 다른 선수들도 버디를 많이 기록하는 코스인 만큼 공격적으로 플레이하려고 한다.</p><p><b><br></b></p><p dir="ltr">Q. 남은 라운드에서는 어떤 부분에 가장 집중할 계획인가?</p><p dir="ltr">A. 최근에는 버디를 많이 잡아도 보기가 많아 타수를 잃는 경우가 있었다. 내일과 모레도 오늘처럼 노보기 플레이를 목표로 경기하겠다.</p><div><br></div>]]></description>
<dc:date>2026-06-26T18:26:15+09:00</dc:date>
<author><![CDATA[임재훈 기자]]></author>
<category><![CDATA[KLPGA/골프]]></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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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쇼츠인터뷰] &#39;이글쇼&#39;+선두권&#39; 루키 양효진 &quot;우승부터 해야 신인왕 경쟁이 가능하죠&quot;]]></title>
<link>https://www.swtvnews.com/news/newsview.php?ncode=179574604233337</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iframe class="__se_mov" id="ytplayer_1" width="1024" height="460" src="https://www.youtube.com/embed/X1rlijbs7mk"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iframe></p><p>&nbsp;</p><p>[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루키 양효진(대보건설)이 맥콜 모나용평 오픈 첫 날 멋진 이글쇼를 펼치며 보기 없이 6타를 줄여 6언더파 66타(공동 3위)로 버치힐 데뷔 라운드를 마감했습니다. <br>
<br>
신인상 포인트 순위에서 선두 김민솔(두산건설)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우선 첫 우승이 중요하다고 밝혔는데요 이번 대회에서 목표 달성을 할 수 있을까요?</p><p>&nbsp;</p><p><span >Q. 오늘 경기 마친 소감</span></p><p><span >&nbsp;</span></p><p><span >일단 스코어상으로는 좋았던 것 같은데 그 안에 내용으로 봤을 때는 아쉬운 게 살짝 있었던 경기였었던 것 같다.</span></p><p><span >&nbsp;</span></p><p><span >Q 이 대회 첫 출전했는데 코스는 좀 어땠다고 생각하는지?</span></p><p><span >&nbsp;</span></p><p><span >티 박스에서 보이는 시선이 조금 좁은 느낌인 것 같다.&nbsp;</span>전체적으로...조금 짧은 코스인 것 같다.</p><p><span >&nbsp;</span></p><p><span >Q. 오늘 멋진 이글을 하나 잡았는데...</span></p><p><span >&nbsp;</span></p><p><span >사실 드라이버가 조금 제가 본 것보다 우측으로 갔는데 다행히 벙커를 넘어가서 볼에 있는 그래서 60미터가 남았는데 58도로 그냥 쳤는데 사실 좀 셀 줄 알았는데 그게 이제 너무 감사하게도 들어가 주더라.&nbsp;</span>그래서 약간 운이 좋게 들어갔다.</p><p><span >&nbsp;</span></p><p><span >Q 오늘 보기가 없는 플레이를 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이었다면?</span></p><p><span >&nbsp;</span></p><p><span >사실 오늘 퍼터가 그렇게 잘 되진 않았는데 그래도 애매한 거리에 남아 있는 파 퍼트가 잘 들어가 줘서 보기 없는 경기를 할 수 있었던 것 같다.</span></p><p><span >&nbsp;</span></p><p><span ></span></p><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03415"><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03415" class="__se_object" src="https://www.swtvnews.com/news/data/20260626/p179574604233337_793_thum.jpg" rwidth="640" rheight="448.36676217765046" imgqe="true"  width="640" height="448" style="border-color: rgb(0, 0, 0); width: 640px; height: 448.367px;"></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양효진(사진: KLPGT)</td></tr></tbody></table><p><span >&nbsp;</span></p><p><span >Q. 루키 경쟁에 있어서 김민솔 프로가 앞서가긴 하지만 루키 중에서 또 돋보이는 활약을 하고 있는데 올 시즌 어떤 목표를 가지고 뛰고 있는지?</span></p><p><span >&nbsp;</span></p><p><span >사실 신인상은 (김민솔) 언니가 너무 위에 있긴 한데 그래도 일단 첫 우승이 목표다.&nbsp;</span>첫 우승을 해야지 제 생각에 신인왕 경쟁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언니가 너무 잘하고 계셔가지고 일단 첫 우승이 목표다.</p><p><span >&nbsp;</span></p><p><span >Q. 내일하고 내일 모레 경기 어떤 부분에 좀 더 집중할 생각인지?</span></p><p><span >&nbsp;</span></p><p><span >사실 티샷을 잘 보내면은 그렇게 엄청나게 큰 어려움이 있는 골프장은 아니라고 생각을 해서 최대한 티샷에 많이 집중을 해야 할 것 같다.</span></p>]]></description>
<dc:date>2026-06-26T18:25:11+09:00</dc:date>
<author><![CDATA[임재훈 기자]]></author>
<category><![CDATA[KLPGA/골프]]></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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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쇼츠인터뷰] &#39;시즌 베스트 라운드&#39; 유서연 &quot;센터 퍼터로 바꾼 것이 좋았어요&quot;]]></title>
<link>https://www.swtvnews.com/news/newsview.php?ncode=179574605043513</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iframe class="__se_mov" id="ytplayer_1" width="640" height="460" src="https://www.youtube.com/embed/k4sKKb2Urqk"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iframe></p><p>&nbsp;</p><p>[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유서연(등록명: 유서연2)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 모나용평 오픈 첫 날 4개 홀 연속 버디와 함께 전반에만 6타를 줄이며 6언더파 66타(공동 3위)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br> <br> 이날 활약으로 데뷔 첫 우승을 향한 쾌조의 스타트를 끊은 유서연이 소감과 함께 남은 라운드 경기 운영에 관한 생각을 전했습니다.</p><p>&nbsp;</p><p dir="ltr">Q. 오늘 경기 소감은?</p><p dir="ltr">A. 오늘 마무리가 조금 아쉬웠지만 전체적으로는 잘 마친 것 같다. 아쉬움은 남지만 만족스러운 하루였다.</p><p><b id="docs-internal-guid-9f5c98b3-7fff-59f6-bd9b-9e2331c2650c"><br></b></p><p dir="ltr"><span >Q. 올 시즌 개인 한 라운드 최저타를 기록했다. 어떤 부분이 가장 잘됐다고 생각하나?</span></p><p dir="ltr">A. 최근 퍼트가 잘되지 않아 이번 대회를 앞두고 퍼터를 교체했다. 새로운 퍼터가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p><p><b><br></b></p><p dir="ltr">Q. 퍼터는 어떤 부분이 달라졌나?</p><p dir="ltr">A. 센터 샤프트 퍼터로 바꿨다. 오늘 퍼트가 잘 떨어져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p><p><b><br></b></p><p dir="ltr">Q. 새 퍼터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인가?</p><p dir="ltr">A. 기존에 거리감이 잘 맞지 않는 경우가 많았는데, 센터 샤프트 퍼터를 사용한 뒤부터 터치감이 좋아지고 원하는 거리감으로 퍼트하는 경우가 많아 만족스럽다.</p><p><b><br></b></p><p dir="ltr">Q. 첫 보기가 나온 뒤 경기 흐름이 달라진 것 같은데 어떻게 느꼈나?</p><p dir="ltr">A. 전반에는 버디 6개를 잡으며 좋은 플레이를 했다. 하지만 후반 첫 보기가 나올 때 쇼트 퍼트를 놓치면서 흐름이 조금 흔들렸던 것 같다.</p><p><b><br></b></p><p><b></b></p><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03416"><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03416" class="__se_object" src="https://www.swtvnews.com/news/data/20260626/p179574605043513_822_thum.jpg" rwidth="640" rheight="446.5329512893983" imgqe="true"  width="640" height="446" style="border-color: rgb(0, 0, 0); width: 640px; height: 446.533px;"></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유서연(사진: KLPGT)</td></tr></tbody></table><b><br></b><p><b><br></b></p><p dir="ltr">Q. 오늘 코스 세팅과 컨디션은 어땠나?</p><p dir="ltr">A. 핀 위치는 전체적으로 크게 어려움을 느끼진 못했다. 러프도 그렇게 길지 않아 샷을 하는 데 큰 부담은 없었다.</p><p><b><br></b></p><p dir="ltr">Q. 올 시즌 정규투어 복귀 후 인상적인 경기를 여러 차례 펼쳤다. 우승 욕심도 생길 것 같은데?</p><p dir="ltr">A. 정말 하고 싶다. 기회가 온다면 올해 꼭 첫 우승을 하고 싶다.</p><p><b><br></b></p><p dir="ltr">Q. 남은 라운드에서는 어떤 부분에 집중할 계획인가?</p><p dir="ltr">A. 오늘처럼 샷 감이 계속 좋다면 퍼트에 더욱 집중하면서 경기할 생각이다.</p><div><br></div><p>&nbsp;</p>]]></description>
<dc:date>2026-06-26T18:20:50+09:00</dc:date>
<author><![CDATA[임재훈 기자]]></author>
<category><![CDATA[KLPGA/골프]]></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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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서울시, 청년·대학생 공공주택 첫 공급…임대료 30~50%·최대 10년 거주]]></title>
<link>https://www.swtvnews.com/news/newsview.php?ncode=1065590700184232</link>
<description><![CDATA[<p>[SWTV 강철 기자] 서울 청년가구의 90%에 달하는 115만가구가 임차로 거주하는 가운데,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주변 시세의 30~50% 수준 임대료로 최대 10년 동안 살 수 있는 공공임대주택 905가구를 공급한다.&nbsp;</p><p>&nbsp;</p><p>이는 앞서 지난 3월 서울시가 선포한 청년주거정책 통합 브랜드 ‘더드림집+’의 첫 실행 계획으로, 청년세대를 위해 ‘주거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는 의지다.</p><p>&nbsp;</p><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03408"><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03408" class="__se_object" src="https://www.swtvnews.com/news/data/20260626/p1065590700184232_295_thum.jpg" rwidth="1023" rheight="655"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style="">▲ 서울특별시청 전경. [사진=연합뉴스]</td></tr></tbody></table><p>&nbsp;</p><p>SH는 올해 1차 청년 매입임대주택 849세대와 기숙사형 청년주택 56세대 등 총 905세대 입주자를 모집한다. 청년들은 주변 시세의 30~50% 수준 임대료로 최대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nbsp;입주자 모집 공고문은 26일 오후 4시 SH 누리집에 게시된다.</p><p>&nbsp;</p><p>서울 청년가구 약 90%인 115만가구가 임차로 거주하는 가운데, 원룸 평균 임대료는 2015년 49만원에서 지난해 80만원으로 10년 사이 31만원 올랐다.&nbsp;</p><p>&nbsp;</p><p>이에 서울시는 3월 기존 추진 중인 청년주택 4만9000호에 2만5000호를 추가 발굴해 오는 2030년까지 총 7만4000호를 공급하겠다는 ‘더드림집+’를 선포했다. 이번 905세대 모집은 그 공급 약속의 첫 실행이다.</p><p>&nbsp;</p><p>이번 모집은 ▲청년 매입임대주택 849세대(이공계 성장주택 17세대 포함 신규 490세대·잔여 공가 359세대) ▲기숙사형 청년주택 56세대로 구성된다.&nbsp;</p><p>&nbsp;</p><p>기숙사형 청년주택은 대학생·대학원생의 주거 안정을 위해 SH가 매입한 임대형 기숙사를 처음 공급하는 유형으로, 56세대를 모집한다. 또 이공계 인재 성장주택은 서울 소재 대학에서 연구 중인 이공계열 전일제 대학원생 또는 박사 후 연구원을 대상으로 하고, 17세대를 공급한다.</p><p>&nbsp;</p><p>청년 매입임대주택은 모집 공고일 기준 무주택·미혼인 대학생·취업준비생·청년(만 19~39세)·이공계 인재가 대상이다. 단, 4542만원 이하 자동차 보유 기준은 모든 순위에서 충족해야 한다.</p><p>&nbsp;</p><p>1순위는 수급자·차상위계층·지원대상 한부모 가족 가구, 2순위는 본인과 부모 소득이 도시 근로자 월 평균 소득의 100% 이하 총 자산 3억4500만원 이하, 3순위는 본인 소득이 도시 근로자 월 평균 소득의 100% 이하 총 자산 2억5100만원 이하 조건을 갖춰야 한다.&nbsp;</p><p>&nbsp;</p><p>기숙사형 청년주택 자격 기준은 청년 매입임대주택보다 일부 완화된 기준을 적용해 문턱을 낮췄다. 1순위는 수급자·차상위계층·지원대상 한부모 가족이고, 2·3순위는 본인 소득이 도시 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100% 이하인 자다. 1·2순위는 서울 소재 대학·대학원 재학생(복학·입학 예정자 포함), 3순위는 만 19~39세 청년이면 된다.</p><p>&nbsp;</p><p>청약 접수는 오는 7월13~15일 사이로, SH 인터넷 청약 시스템에서 진행한다. 서류 심사 대상자는 7월20일, 최종 당첨자는 11월20일 각각 발표하고, 입주는 12월부터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SH 누리집 입주자 모집 공고문 또는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nbsp;</p><p>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이번 입주자 모집은 더드림집+ 주택공급 확대를 본격화하는 첫 포문으로,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며 “청년들이 주거 걱정 없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안정적 주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dc:date>2026-06-26T17:25:16+09:00</dc:date>
<author><![CDATA[강철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생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KLPGA] &#39;9언더파&#39; 노승희, 맥콜·모나용평 오픈 1R &#39;라이프 베스트&#39; 선두 &quot;신의 기운이...&quot;]]></title>
<link>https://www.swtvnews.com/news/newsview.php?ncode=1065600693751051</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03409"><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03409" class="__se_object" src="https://www.swtvnews.com/news/data/20260626/p1065600693751051_644_thum.jpg" rwidth="640" rheight="439.1977077363897" imgqe="true" width="640" height="439" style="border-color: rgb(0, 0, 0); width: 640px; height: 439.198px;"></td></tr><tr><td style="" class="_caption">▲ 노승희(사진: KLPGT)</td></tr></tbody></table><p>&nbsp;</p><p>[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노승희(리쥬란)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nbsp;&nbsp;‘맥콜 · 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Golf’(총 상금 10억원) 첫 날 자신의 '라이프 베스트' 스코어와 함께 단독 선두에 나섰다.&nbsp;</p><p>&nbsp;</p><p>노승희는 26일&nbsp;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6,491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잡아내는 신들린 듯한 버디쇼를 펼쳐 보이며 9언더파 63타를 쳐 7언더파 65타를 친 단독 2위 김민솔(두산건설)에 2타 앞선 단독 1위에 이름을 올렸다.&nbsp;</p><p>&nbsp;</p><p>노승희는 이날 전반 9개 홀에서 4타를 줄인 뒤 후반 라운드 들어서도 10번 홀(파5), 13번 홀(파4), 15번 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 자신의 라이프 베스트와 타이를 이룬 뒤 곧바로 16번 홀(파4)에서 5.9야드 거리의 버디 퍼팅을 성공시켜 자신의 종전 라이프 베스트 기록(7언더파)를 넘어서더니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도 3.5야드 거리의 버디 퍼트를 홀에 떨구며 자신의 새로은 라이프 베스트 스코어를 9언더파 63타로 만든 가운데 경기를 마쳤다.&nbsp;</p><p>&nbsp;</p><p>KLPGA투어 통산 3승을 기록중인 노승희는 이로써 올 시즌 첫 우승을 향한&nbsp;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nbsp;</p><p>&nbsp;</p><p>노승희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지난해 6월 더헤븐 마스터즈 우승 이후 약 1년 만에&nbsp;투어 통산 4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게 된다.&nbsp;</p><p>&nbsp;</p><p>노승희는 올 시즌 12개 대회에서 두 차례 3위 입상을 포함해 세 차례 톱10에 진입, 상금 순위 13위를 달리고 있다.&nbsp;</p><p>&nbsp;</p><p>자신의 새로운 라이프 베스트 스코어와 함께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친 노승희는 믹스트존 인터뷰에서 "오늘 목표가 노보기 플레이였는데 노보기 플레이도 하고 또 라이프 베스트도 쳐서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nbsp;</p><p>&nbsp;</p><p>이어 그는 이날 9언더파 스코어를 만든 마지막 18번 홀 버디 퍼트 순간에 대해 "이미 8언더파도 제 라이프 베스트이기 때문에 그거를 경신해서 떨리지 않았고 오히려 그걸 의식하지 않은 게 버디로 연결된 것 같다."고 돌아봤다.&nbsp;</p><p>&nbsp;</p><p>이날 자신의 플레이에 대해 노승희는 "오늘 샷도 안정적이었고 또 파트에서 좀 잘 따라줘서 버디도 많이 나왔고 사실 미스 샷도 많이 나왔었는데 운이 좀 따라줬다."며 "라이프 베스트를 칠 수 있게 신의 기운이 도와준 것 같다."고 말하며 빙긋 웃어보였다.&nbsp;</p><p>&nbsp;</p><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03410"><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03410" class="__se_object" src="https://www.swtvnews.com/news/data/20260626/p1065600693751051_966_thum.jpg" rwidth="640" rheight="853.6389684813754" imgqe="true"  width="640" height="853" style="border-color: rgb(0, 0, 0); width: 640px; height: 853.639px;"></td></tr><tr><td style="" class="_caption">▲ 라이프베스트 스코어 9언더파를 나타내는 손가락 9개를 펴 보이는 노승희(사진: SWTV 스포츠W 임재훈)</td></tr></tbody></table><p>&nbsp;</p><p> 루키 시즌이던 2020년 이 대회 1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치며 공동 4위로 대회를 마친 이후 지난해까지 이 대회에서 이렇다 할 성적을 올리지 못한 노승희는 "대회와 연이 좀 없는 것 같아서 항상 매년 '쉬어야 되나?' 이런 고민도 했었는데 그래도 매년 참가를 했는데&nbsp;이렇게 라이프 베스트도 경신하고 오늘 플레이로 안 좋은 기운들을 좋게 바꾼 것 같다."고 이날 좋은 활약에 의미를 부여했다.&nbsp;</p><p>&nbsp;</p><p>첫 날 라이프 베스트 스코어를 치며 시즌 첫 우승에 청신호를 켠 노승희는 "우승에 대한 생각은 매 대회 우승하고 싶은데 오늘 치면서도 '내일 어떻게 하려고 오늘 이렇게 다 들어가나' 이런 생각도 했다"며 "오늘 버디를 많이 성공시킨 만큼 내일도 버디 찬스를 많이 만들면 기회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또 올해 코스가 다른 선수들도 버디가 많이 나오는 코스라서 좀 공격적으로 플레이하면 좋을 것 같다."고 남은 라운드를 공격적으로 운영할 것임을 예고했다.&nbsp;</p><p>&nbsp;</p><p>그는 마지막으로 "제가 요즘에 보기 숫자가 너무 많다."며&nbsp;"버디를 많이 쳐도 보기를 너무 많이 해서 타수를 많이 잃는 경우가 있었는데 내일도 오늘과 똑같은 목표로 노보기 플레이를 목표로 임하겠다."고 말했다.&nbsp;</p><p>&nbsp;</p><p>올 시즌 2승을 기록하며 대상과 신인상 공동 수상 가능성을 키워가고 있는 김민솔은 데뷔 후 첫 출전한 이 대회 1라운드를 단독 2위로 마치며 시즌 3승을 향한 발판을 마련했다.&nbsp;</p><p>&nbsp;</p><p>김민솔은 "샷 감이 전체적으로 좋았다. 또 캐디의 도움을 많이 받아 티 샷과 아이언 공략을 잘할 수 있었고, 덕분에 좋은 플레이를 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돌아본 뒤 "&nbsp;장타자에게 유리한 코스는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티 샷으로 페어웨이를 지키고, 최대한 많은 버디 기회를 만드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고 남은 라운드 운영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nbsp; &nbsp; &nbsp;</p>]]></description>
<dc:date>2026-06-26T17:11:58+09:00</dc:date>
<author><![CDATA[임재훈 기자]]></author>
<category><![CDATA[KLPGA/골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쇼츠인터뷰] &#39;맥콜모나용평오픈 1R 선두권&#39; 이지현 &quot;작년과 가장 달라진 것은 퍼트&quot;]]></title>
<link>https://www.swtvnews.com/news/newsview.php?ncode=179567403276553</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iframe class="__se_mov" id="ytplayer_1" width="640" height="460" src="https://www.youtube.com/embed/-wG34hNbW5U"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iframe></p><p>&nbsp;</p><p>[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이지현(등록명: 이지현3, 대선주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모나용평 오픈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쓸어담으며  5언더파 67타(공동 6위)로 마쳤습니다. <br>
<br>
이지현의 이날 스코어는 이달 들어 가장 좋은 스코어입니다.<br>
<br>
올 시즌 들어 리더보드 상위권에 자주 이름을 올리고 있는 이지현에게 경기 소감과 함께 작년과 달라진 점에 대해 물었습니다.</p>]]></description>
<dc:date>2026-06-26T16:20:01+09:00</dc:date>
<author><![CDATA[임재훈 기자]]></author>
<category><![CDATA[KLPGA/골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쇼츠인터뷰] &#39;8년 만의 준우승&#39; 장은수 &quot;정말 만족스러운 경기였다.&quot;]]></title>
<link>https://www.swtvnews.com/news/newsview.php?ncode=179567404074133</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iframe class="__se_mov" id="ytplayer_1" width="640" height="460" src="https://www.youtube.com/embed/9PXmcgpbiBY"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iframe></p><p>&nbsp;</p><p>[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장은수(굿빈스)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 모나용평 오픈 1라운드를 4언더파 68타(공동 13위)라는 준수한 스코어로 마쳤습니다. <br>
<br>
지난 주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에서 8년 만에 세 번째 준우승을 차지한 장은수 선수는 지난 대회부터 이날까지 4라운드 연속 60대 타수 스코어를 이어갔습니다.  <br>
<br>
Q. 오늘 경기 소감은?<br>
A. 오늘 전체적으로 샷 감이 좋아 좋은 경기를 했다. 퍼트가 조금 아쉬웠지만 1라운드를 잘 마무리한 것 같다.<br>
<br>
Q. 지난 대회 포함 4라운드 연속 60대 타수를 기록 중인데, 좋은 스코어를 꾸준히 유지하는 비결은?<br>
A. 샷이 계속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인 것 같다. 버디 기회가 많이 만들어지다 보니 그중 몇 개만 성공해도 좋은 스코어를 기록할 수 있었다.<br>
<br>
Q. 샷이 안정됐다고 했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나?<br>
A. 특별히 바꾼 부분은 없다. 전체적으로 경기력이 잘 유지되면서 자신감도 많이 생겼다. 샷에 대한 믿음이 커졌고, 내 플레이를 믿고 경기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고 있는 것 같다.<br>
<br>
Q. 지난 대회에서 8년 만에 준우승을 기록했다. 준우승 소감은?<br>
A. 준우승을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정말 만족스러운 경기였다. 우승을 놓쳐 아쉬워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내 플레이에는 충분히 만족했다.<br>
<br>
Q. 지난 대회 준우승으로 올 시즌 시드 걱정을 조금은 덜게 됐다. 심리적으로도 한결 편해졌나?<br>
A. 확실히 마음은 조금 편해진 것 같다. 하지만 그런 부분보다는 현재 좋은 감을 계속 유지하는 데 집중하려고 한다. 아직 시즌이 많이 남아 있는 만큼 끝까지 좋은 경기력을 이어가며 시즌을 잘 마무리하고 싶다.<br>
<br>
Q. 이번 대회에서도 상위권 경쟁을 이어갈 수 있는 위치에 올라섰다. 남은 라운드 목표는?<br>
A. 특별한 목표를 정하고 출전한 것은 아니다. 남은 이틀 동안 차분하게 플레이하면서 버디를 많이 만드는 데 집중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br>
<br>
Q. 남은 이틀 동안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br>
A. 코스의 고저 차이가 있고 바람도 많이 부는 편이라 바람 계산이 중요할 것 같다. 또 버디 기회를 잘 살려 좋은 흐름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dc:date>2026-06-26T16:15:18+09:00</dc:date>
<author><![CDATA[임재훈 기자]]></author>
<category><![CDATA[KLPGA/골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쇼츠인터뷰] 임진영, &quot;첫 우승 이후 성적에 기복 있었던 이유는...&quot;]]></title>
<link>https://www.swtvnews.com/news/newsview.php?ncode=179567404879139</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iframe class="__se_mov" id="ytplayer_1" width="640" height="460" src="https://www.youtube.com/embed/ZecRDicubbo"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iframe></p><p>&nbsp;</p><p>[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국내 개막전 더시에나 오픈에서 데뷔 첫 우승을 차지했던 임진영(대방건설)이 맥콜 모나용평 오픈 1라운드를 4언더파 68타(공동 13위)라는 준수한 성적으로 마쳤습니다. <br>
<br>
임진영은 경기 직후 소감과 함께 국내 개막전 우승 이후 성적에 기복이 있었던 이유를 밝혔습니다.<br>
<br>
Q. 오늘 경기 소감은?<br>
A. 프로암과 공식 연습라운드를 하면서 코스가 어렵게 느껴져 이번 대회를 잘 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첫 라운드부터 좋은 흐름으로 시작할 수 있어 나쁘지 않았던 것 같다.<br>
<br>
Q. 오늘 플레이에서 가장 잘된 부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br>
A. 사실 샷 감이 내가 원하는 만큼 완벽하지는 않아 계속 감각을 맞춰가고 있다. 하지만 운 좋게 핀 가까이에 공을 붙이는 샷이 많았고, 어려운 핀 위치에서도 버디를 잡은 홀이 있었다. 가장 잘 된 것을 꼽는다면 아이언 샷이라고 하겠다.<br>
<br>
Q. 국내 개막전 우승 이후에는 다소 기복 있는 성적을 보였다. 원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br>
A. 시즌 초반에 장염에 걸리면서 기권도 하게 됐고, 원래 좋지 않았던 장 상태가 더 악화됐다. 체력도 많이 떨어졌고 코스에 나가지 못하면서 샷 감도 함께 떨어졌다. 우선 몸 상태를 회복하는 데 집중했고, 이후 차근차근 경기력을 끌어올리려고 했다. 하지만 쇼트게임이 잘 풀리지 않았고 코스 세팅도 점점 어려워졌으며 운도 따라주지 않아 답답한 흐름이 이어졌다.<br>
<br>
Q. 체력을 회복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나?<br>
A. 평소처럼 꾸준히 운동하면서 장염으로 떨어졌던 체력을 끌어올리려고 노력했다. 지금은 무엇보다 잘 버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잠을 충분히 자면서 컨디션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br>
<br>
Q. 첫날 좋은 스코어를 기록했는데, 이번 코스 세팅은 잘 맞는 편이라고 생각하나?<br>
A. 아직 코스가 잘 맞는다는 느낌까지는 아니다. 하지만 오늘처럼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플레이한다면 충분히 좋은 경기를 이어갈 수 있을 것 같다.<br>
<br>
Q. 남은 라운드에서는 어떤 부분이 중요할 것 같나?<br>
A. 남은 라운드는 핀 위치가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준비하면서 어떤 샷이든 자신 있게 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br>
<br>
Q. 오랜만에 리더보드 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회 목표는 무엇인가?<br>
A. 최근 흐름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대회는 톱10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분위기 반전의 계기를 만들고 싶다.</p>]]></description>
<dc:date>2026-06-26T16:07:27+09:00</dc:date>
<author><![CDATA[임재훈 기자]]></author>
<category><![CDATA[KLPGA/골프]]></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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