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의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의 사전 저장(Pre-save) 건수가 85만 회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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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의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의 사전 저장(Pre-save) 건수가 85만 회를 돌파했다. (사진=빅히트 뮤직) |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24일 기준 코르티스의 미니 2집 ‘그린그린’ 사전 저장 건수는 24일 기준 85만5000회에 달했다. 특히 지난 20일 타이틀곡 ‘레드레드’가 공개된 뒤 하루에 약 2만 회씩 빠르게 늘어 눈길을 끈다.
사전 저장은 이용자가 발매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기 위해 설정하는 알림 기능의 일종이다. 코르티스는 이를 기반으로 한 22일 자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에서 3주 연속 3위를 차지해, 올리비아 로드리고, 노아 카한 뒤를 이었다.
실물 음반을 향한 관심도 높다. 유통사 YG플러스와 유니버설 레코드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신보 선주문량은 23일 기준 208만 9437장으로 나타났다. 미니 1집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즈’(COLOR OUTSIDE THE LINES)의 초동(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 43만 6367장보다 약 5배 성장한 규모로 전작에 이은 2연속 ‘더블 밀리언셀러’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먼저 공개된 미니 2집의 타이틀곡 ‘레드레드’ 발표 당일 유튜브 글로벌의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9위에 올랐고, 국가/지역별로는 캐나다·핀란드·노르웨이(4위), 미국과 스웨덴(5위), 영국(6위) 등 총 34곳의 일간 차트에 진입했다. 중국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큐큐뮤직’(QQ뮤직)의 ‘신곡 순위’에도 3일 연속 올랐고 23일 자에서는 6위를 기록했다.
한편 코르티스는 오는 5월4일 오후 6시 미니 2집 ‘그린그린’을 정식 발매한다. 이어 당일 오후 8시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에서 ‘그린그린 릴리즈 파티’(GREENGREEN Release Party)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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