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김경란 기자] 신협사회공헌재단은 24일 지역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초록우산에 6억14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2026년 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를 통해 주거취약 130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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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 [사진=신협] |
‘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는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지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610가정에 안전한 보금자리를 제공했다.
이 사업은 특히 신협의 지역특화사업인 ‘전주한지’가 활용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고영철 신협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는 단순한 주거환경 개선을 넘어 미래세대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사업이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가정에 온기를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가치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초록우산과 함께 ‘1신협-1아동 결연사업’ ‘어린이 전통문화체험 기차여행’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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