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김민솔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루키 시즌 첫 우승이자 KLPGA투어 통산 세 번째 우승을 기록하면서 신인상 포인트 순위에서 선두로 나섰습니다.
지난해 2부 투어인 드림투어에서 활약하다 올 시즌 2년 만에 KLPGA투어에 복귀한 안지현은 이번 대회에서 공동 2위에 오르며 2019년 투어 데뷔 이후 7시즌 만에 첫 준우승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공동 2위에 오르며 투어 통산 5번째 준우승을 기록한 전예성은 지난 달 태국에서 열린 공식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에서 공동 3위에 오른 데 이어 시즌 두 번째 톱3 순위를 기록했습니다.
투어 2년차 김시현은 이번 대회 준우승으로 통산 세 번째 준우승을 기록했고, 지난 달 태국에서 열린 공식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에서 공동 3위에 오른 데 이어 시즌 두 번째 톱3 순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대회 단독 5위를 차지한 태국 국적의 콩끄라판은 지난해 한국여자오픈에서 공동 10위에 오른 이후 약 1년 만에 KLPGA투어 통산 세 번째 톱10을 기록했습니다.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 우승자인 고지원은 이번 대회에서 공동 6위에 오르며 시즌 두 번째 톱10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달 태국에서 열린 시즌 공식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던 이예원은 이번 대회 공동 6위에 오르며 시즌 두 번째 톱10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공동 6위에 오른 방신실과 송은아는 시즌 첫 톱10 진입을 이뤘습니다.
이번 대회 2라운드에서 9언더파 63타의 코스레코드를 작성한 김민선7 역시 공동 6위를 차지하며 시즌 첫 톱10을 이뤘습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쇼츠인터뷰] 김민주, 한국여자오픈 우승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5309644_655_h.jpg)
![[쇼츠영상뉴스] '진화한 론다 로우지' 해리슨, UFC 여성 밴텀급 타이틀 획득](/news/data/20250610/p179563802942017_895_h.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인터뷰] ‘호퍼스’ 제작진 “다큐 속 동물 로봇으로 시작…‘미션 임파서블’ 집어넣었죠”](/news/data/20260310/p1065585797796071_638_h2.jpg)
![[인터뷰] ‘휴민트’ 조인성 “영화하는 이유는 장르 도전…사랑보다 사람 그리고 싶어”](/news/data/20260219/p1065618867678626_18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