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오한길 기자] 대방건설은 오는 20일부터 ‘옥정중앙역 디에트르’의 청약을 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청약 일정은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현재 양주시 옥정동에 마련딘 견본주택은 평일·주말 구분 없이 매일 오전 10시~오후 6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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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정중앙역 디에트르’ 투시도. [사진=대방건설] |
이 단지는 지난 9일 견본주택 개관 이후 나흘 만에 방문객 2만5000명을 돌파했고, 주말에만 1만5000명이 몰렸다. 부동산 정보 플랫폼 ‘호갱노노’에서는 전국 실시간 단지 조회 순위 1위를 기록하는 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옥정중앙역 디에트르’는 최초 청약 이후 잔여세대가 발생할 경우 청약자들에게 동호수 추첨 기회를 추가로 한 번 더 제공할 예정이다. 청약자는 호수뷰 세대와 로열 동호수를 청약자에게 우선 공급받을 수 있는 구조다.
이 단지는 최고 49층 설계에 동측으로 옥정호수공원이 직접 맞닿아 있어 호수뷰 조망이 가능한 일부 세대는 희소성과 가치가 특히 높게 평가된다. 해당 혜택은 적법한 공급절차 이후 제공되고, 사업일정 및 공급 여건에 따라 일부 변경 또는 종료될 수 있다.
여기에 한시적으로 최대 2500만원 상당의 유상옵션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혜택을 운영(128A 기준)하고, 타입에 따라 무상제공 금액은 상이하며 세부 내용은 분양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옥정중앙역 디에트르’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총 3660세대 규모로 조성되고, 이 가운데 아파트 2807세대가 이달 공급될 예정이다. 대단지 규모에 걸맞게 옥정신도시 최초 6레인 실내수영장을 비롯한 다양한 커뮤니티와 설계도 눈길을 끈다. 특히 옥정신도시 내 마지막 민간분양 택지로 공급돼 희소성도 부각된다.
7호선 옥정중앙역(가칭) 초역세권 단지인 ‘옥정중앙역 디에트르’는 단지와 역을 직접 연결하는 통로 협약까지 체결돼 단지 내에서 외부로 나가지 않고도 역사 이용이 가능하다. 게다가 학원 89개, 점포 813개가 밀집한 중심상업지구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고, 총 8000여 세대의 옥정신도시 내 대방건설 브랜드타운 형성에 따른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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