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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믹스 [사진 제공 = JYP엔터테인먼트] |
[SWTV 유병철 기자]NMIXX(엔믹스)가 신곡 음악방송 활동에 나선다.
NMIXX는 지난 11일 미니 5집 'Heavy Serenade'(헤비 세레나데)와 동명 타이틀곡을 발매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4일 “NMIXX가 오늘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5일 KBS2 '뮤직뱅크', 16일 MBC '쇼! 음악중심', 17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이어 “'Blue Valentine'(블루 밸런타인)에 이어 'Heavy Serenade'로 흥행 열기에 올라탄 NMIXX가 새 활동으로 '장르가 엔믹스'임을 다시 한번 보여주며 한계 없는 성장세를 이어간다”고 덧붙였다.
타이틀곡 'Heavy Serenade'는 확신에 찬 깊은 사랑을 전하는 곡으로 NMIXX 멤버들의 매력적인 보컬과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완성한 서정적 가사 시너지가 돋보인다.
JYP엔터테인먼트는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14일 앨범 재킷 비하인드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속 릴리(LILY), 해원, 설윤, 배이(BAE), 지우, 규진은 밝은 빛 아래 파스텔톤 스타일링을 소화해 따뜻한 계절을 담아냈다. 멤버들은 청초한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켰고 해맑은 미소와 사랑스러운 포즈로 설렘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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