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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늘(사진: 스포츠W) |
이하늘 생애 첫 피트니스 대회에서 1위에 오르는 기쁨을 맛봤다.
이하늘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 소재 더케이호텔 크리스털 볼룸에서 열린 IFBB 리저널 코리아핏 대회에서 비키니 노비스 부분에 출전해 주다영, 김유리 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현재 피트니스 트레이너로 일하고 있는 이하늘은 주변 동료들의 권유로 다소 늦게 대회 출전을 결심, 약 6개월의 준비 끝에 피트니스 대회 데뷔 무대로 나선 이번 대회에서 우승 트로피까지 거머쥐는 성과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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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늘(사진: 스포츠W) |
이하늘은 대회 직후 인터뷰에서 "기대를 전혀 못 했는데 인생 첫 대회에서 1등을 하게 되서 영광"이라며 "(주변에서) 포징을 잘 하면 입사을 할 것 같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1등을 하게 될줄은 몰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전부터 피지컬이 좋다는 말을 듣기는 했었다"며 "어깨, 광배근 등 상체가 좋은 편이어서 그런 부분에서 좋은 점수를 받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생애 첫 출전한 피트니스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하늘은 잠시 휴식기를 가진 뒤 올해 하반기 안으로 다시 대회 출전을 이어갈 이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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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늘(사진: 스포츠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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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늘(사진: 스포츠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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