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왼쪽부터 이지현, 박서진(사진: 스포츠W) |
4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맥콜·모나파크 오픈(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 최종 3라운드에 출전한 이지현(등록명: 이지현3, DB손해보험)과 박서진(요진건설)이 10번 홀에서 경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기자에게 "우리 같이 찍어주세요"라며 포즈를 취했다.
이지현과 박서진은 전날 2라운드까지 중간 합계 1언더파 143타를 기록, 공동 31위로 이날 최종 3라운드 경기를 한 조에서 시작했다.
이지현은 올 시즌 10개 대회에 출전해 6차례 예선을 통과했고, 시즌 최고 성적은 지난 5월 'E1 채리티 오픈'에서 기록한 31위. 이지현은 현재 상금 순위 73위를 달리고 있다.
박서진은 올 시즌 11개 대회에 출전해 7차례 예선을 통과했고, 시즌 최고 성적은 E1 채리티 오픈에서 기록한 18위다. 박서진은 현재 상금 순위 64위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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