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김경란 기자] 정관장은 오는 12월까지 프리미엄 침향 브랜드 ‘기다림 침향’이 파크로쉬 리조트 앤 웰니스와 협업해 요가와 명상 등 전문 프로그램에 브랜드 철학을 녹여낸 차별화된 휴식 루틴을 제안한다고 13일 밝혔다.
‘기다림 침향’은 정관장이 만든 마음 관리 전문 브랜드로, 인도네시아산 고품질 침향 원료에 정관장의 기술력을 더해 ▲기다림 침향환 ▲기다림 평심환 ▲기다림 평정 세트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 |
| ▲ 정관장 ‘기다림 침향’이 파크로쉬와 협업해 프리미엄 휴식을 제공한다. [사진=정관장] |
이번 협업을 통해 정관장은 파크로쉬 리조트에 ‘기다림 브랜드존’을 마련해 브랜드 철학과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침향 원료 실물을 직접 관찰할 수 있는 체험 요소도 마련했다.
이를 위해 오는 6월부터 ‘파크로쉬 시그니처 웰니스 패키지’와 부모님을 위한 ‘웰니스 포 페어런츠 패키지’를 통해 ▲파크로쉬 객실 숙박 ▲웰니스 프로그램 ▲‘기다림 침향’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또 ‘마음다림 요가’와 ‘기다림 차명상 클래스’ 프로그램을 운영해 휴식 루틴 속 자연스러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웰니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고객에게는 ‘기다림 침향’ 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외 오는 7월 ‘기다림 침향’ 구매고객을 추첨해 약 70만원 상당의 파크로쉬 객실 바우처를 증정한다.
정관장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기다림 침향’의 심신 균형 가치와 프리미엄 공간을 결합해 고객이 직접 웰니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기반 협업을 통해 일상 속에서의 브랜드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쇼츠인터뷰] 김민주, 한국여자오픈 우승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5309644_655_h.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인터뷰] ‘호퍼스’ 제작진 “다큐 속 동물 로봇으로 시작…‘미션 임파서블’ 집어넣었죠”](/news/data/20260310/p1065585797796071_63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