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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양 [사진 제공 = 더블랙레이블] |
[SWTV 유병철 기자]아티스트 태양이 음악을 대하는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에 확고한 개성의 10개 곡으로 가득 채운 정규 4집 앨범이 어떤 색을 띠고 있을지 궁금해진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14일 “지난 13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태양의 네 번째 정규 앨범 'QUINTESSENCE'(퀸테센스) 다큐멘터리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다큐멘터리 영상은 3년 만의 EP이자 9년 만의 정규 앨범인 'QUINTESSENCE'를 완성해 나가는 태양의 제작기를 담았다. '본질' 혹은 '정수'를 뜻하는 'QUINTESSENCE'라는 단어를 처음 만나게 된 순간부터, 그 단어가 품은 의미를 음악으로 오롯이 표현해 내기 위한 태양의 끊임없는 고민과 결정의 시간들이 15분 가량의 영상 속에서 펼쳐진다.
특히 자신의 색깔에 가까우면서도 새로운 결과물을 탄생시키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는 태양의 아티스트적 면모가 돋보인다. 음악적 세계를 다채롭게 확장하면서도 가장 잘할 수 있는 것들을 표현하기 위한 여러 프로듀서들과의 협업, 지원 사격에 나선 아티스트들과의 자유롭고 즐거운 작업 과정이 공개돼 컴백을 기다려 온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태양은 오는 18일 정규 4집 'QUINTESSENCE'와 타이틀곡 'LIVE FAST DIE SLOW' 발매를 확정 짓고 트레일러, 메인 포토, 포스터, 비주얼 필름 등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한편, 태양의 네 번째 정규 앨범 'QUINTESSENCE'와 타이틀곡 'LIVE FAST DIE SLOW'는 오는 18일 오후 6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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