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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리플에스 [사진 제공 = 모드하우스] |
[SWTV 유병철 기자]트리플에스(tripleS)가 팬들에게 두근거림을 안겼다.
소속사 모드하우스는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 동안 트리플에스의 공식 SNS 채널에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 'LOVE'의 블루밍 플라워 버전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moon을 시작으로 인사를 건넨 트리플에스는 sun, neptune, 그리고 zenith까지 스물네 명의 'S'는 새로운 비주얼을 선사하며 설렘을 더했다.
트리플에스 멤버들은 블루밍 플라워로 명명된 콘셉트에 맞게 마치 꽃이 피어나는 듯한 화사한 비주얼을 품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각각의 개성과 색깔이 찬란하게 빛나는 것은 물론 트리플에스로서의 일체감까지 느낄 수 있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트리플에스는 오는 15일부터는 월 플라워 버전으로 새로운 앨범에 대한 힌트를 건넬 예정이다. 25일부터 31일까지는 '스포일러 위크'까지 진행하면서 완전체 컴백에 대한 카운트다운에 돌입하며, 오는 6월 1일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 'LOVE'를 정식 발매하고 완전체 활동에 나선다.
ASSEMBLE26 'LOVE & POP'은 매년 자연 발생하는 트리플에스의 완전체 디멘션이다. 이번엔 특별히 'LOVE'와 '&', 그리고 'POP'까지 세 번의 활동을 예고해 국내는 물론 전 세계 팬들의 벅찬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스물네 명의 'S'는 지금까지 그려온 서사를 이어가는 것과 동시에 더욱 새롭고 확장된 이야기로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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