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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주(사진: XGOLF) |
'필드 여신'유현주가 골프 부킹 서비스 XGOLF(대표 조성준)와 브랜드 모델 재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019년 XGOLF의 브랜드 모델에 선정된 유현주는 이번 재계약을 통해 3년 연속 홍보 모델로 활동하게 됐다. 계약 기간은 2년이며, 오는 23년 3월까지 XGOLF의 얼굴로 온·오프라인에서 각종 홍보물 등을 통해 국내 골퍼들과 만나게 된다.
XGOLF는 유현주 프로 특유의 밝고 건강하면서도 골프와 패션 등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다재다능한 면모가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해 재계약을 결정했다. 그 예로, XGOLF는 부킹 서비스를 필두로, 실외 골프연습장과 골프연습장 전용 키오스크, 기업 전용 부킹 서비스 등 골프 매개의 신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XGOLF연습장 장한평점·논현점에 이어 골프 복합 문화 공간 쇼골프타운/XGOLF연습장 김포공항점을 새롭게 열고 새로운 골프 문화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XGOLF는 유현주 프로의 매력을 이미지로 시각화해 브랜드 메시지를 전하고자 지난 3일 새 화보 촬영을 마쳤다. 여러 해 함께 한 만큼 당당하고 주도적인 모습으로 XGOLF 얼굴 다운 매력을 발산했다.
XGOLF 관계자는 “그동안 골프 대회와 패션, SNS 등을 통해 선보인 유현주 프로의 친근함으로 국내 골퍼들에 친밀하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XGOLF는 앞으로 골프 부킹 플랫폼은 물론 골프를 매개로 한 여러 분야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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