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W 임재훈 기자] 2023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개막전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총상금 SGD 1,100,000, 우승상금 SGD 198,000) 개막을 하루 앞둔 지난 8일 싱가포르 시내에 위치한 두짓타니 호텔에서는 대회 출전 선수들을 환영하는 갈라 파티가 열렸다.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 대회 조직위원회는 이날 갈라 파티에 참석한 주요 선수들의 레스 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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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롱스커트와 회색 블라우스로 단아한 이미지를 연출한 박민지(사진: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 대회 조직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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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숏커트에 블랙앤 화이트로 단아한 인상을 주는 신지애(사진: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 대회 조직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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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이시한 매력의 김수지(사진: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 대회 조직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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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랙원피스로 포인트를 준 임희정(사진: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 대회 조직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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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지컬러의 박현경(왼쪽)과 블랙의 최혜진(사진: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 대회 조직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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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깔끔한 흰색이 포인트인 원피스로 참석한 아타야 티티쿨(사진: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 대회 조직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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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랙원피스로 성숙미를 물씬 풍기는 노예림(사진: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 대회 조직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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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원한 느낌의 원피스가 돋보인 배소현(사진: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 대회 조직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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