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김지연 기자] ‘니돈내산 독박투어4’ 홍석천이 숙소 취침 자리 정하기에서 묘한(?) 승부욕을 드러내며 웃음을 안긴다.
25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7회에서는 충남 청양으로 여행을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홍석천과 함께 숙소 방 배정을 두고 예측불허 케미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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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박투어4' 방송 장면. [사진=채널S] |
이날 멤버들은 방 두 개를 놓고 여섯 명의 잠자리를 결정하는 게임에 돌입한다. 1등은 독방을 차지하고, 2~4등은 큰 방, 5~6등은 거실에서 취침하는 규칙이 정해진 상황. 유세윤은 “특별 규칙을 추가하자”며 “2등이 되면 함께 잘 사람을 선택할 수 있게 하자”고 제안하고, 이를 들은 홍석천은 “그럼 차라리 1등보다 2등이 낫겠네”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인다.
이후 멤버들은 두 명씩 팀을 이뤄 ‘영어 금지 윷놀이’로 순위 경쟁을 시작한다. 하지만 게임 초반부터 영어가 연달아 튀어나오며 혼선이 이어지고, 김준호는 “누군가 영어를 쓰면 ‘잠깐!’을 외치고 이후에는 영어를 허용하자”는 추가 룰을 제시한다. 이에 홍인규가 “잘못 지적하면 어떻게 하냐”고 묻자 김준호는 “그냥 맞자”고 넘겨 웃음을 자아낸다. 결국 장동민이 “녹음으로 확인하자”고 정리하며 상황을 깔끔하게 정돈한다. 긴장감이 높아진 가운데 승패 결과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게임 종료 후 멤버들은 순위에 따라 홍석천을 방 구석으로 몰아넣으려 하지만, 홍석천은 “내 잠버릇 모르지? 어디에 있어도 결국 가운데로 간다”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이어 직접 시범까지 보이며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청양에서 펼쳐지는 멤버들의 좌충우돌 여행기는 25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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