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탑 [사진 제공 = 탑스팟픽쳐스(TOPSPOT PICTURES)] |
[SWTV 유병철 기자]가수 탑(T.O.P)이 미국 매체와 평단의 조명을 받으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최근 미국의 음악 매거진 더 페이더(THE FADER)는 탑의 정규 1집 ‘다중관점 (ANOTHER DIMENSION)’의 더블 타이틀곡인 ‘완전미쳤어! (Studio54)’를 “이번 주 당신의 삶에 필요한 곡”으로 선정하며 그의 음악적 행보를 비중 있게 다뤘다.
이러한 호평은 빌보드 차트 성적으로도 직결됐다. 최근 발표된 미국 빌보드 월드 차트에 따르면 탑의 정규 1집 ‘다중관점’은 앨범 차트 20위에 이름을 올리며 솔로 커리어 사상 첫 진입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번 성과는 오직 디지털 음원과 스트리밍 성적만으로 이뤄낸 결과라는 점에서 탑을 향한 글로벌 팬덤의 압도적인 화력을 입증했다.
이에 글로벌 팝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Jeff Benjamin) 또한 SNS를 통해 “탑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성공적인 빌보드 차트 데뷔를 달성했다”고 찬사를 보내며 현지의 뜨거운 분위기를 전했다.
지난 8일 공개된 ‘완전미쳤어! (Studio54)’ 뮤직비디오를 향한 열기도 가속화되고 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배우 나나와 선보인 밀도 높은 연기 호흡은 공개 직후부터 전 세계 팬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다.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채경선 미술감독과 김지용 촬영감독이 구현한 감각적인 미장센 속에서 두 배우가 뿜어내는 비주얼 케미스트리는 한 편의 예술 영화를 보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흥행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글로벌 차트 전반의 성적도 화려하다. 발매 첫날 스포티파이 약 147만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2026년 K-POP 솔로 아티스트 최다 신기록을 경신한 데 이어, 전 세계 15개국 아이튠즈 1위 및 애플 뮤직 월드와이드 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흥행 궤도에 올랐다.
한편, 데뷔 20년 만에 선보인 첫 정규앨범으로 성공적인 귀환을 알린 탑은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쇼츠인터뷰] 김민주, 한국여자오픈 우승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5309644_655_h.jpg)
![[쇼츠영상뉴스] '진화한 론다 로우지' 해리슨, UFC 여성 밴텀급 타이틀 획득](/news/data/20250610/p179563802942017_895_h.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인터뷰] ‘호퍼스’ 제작진 “다큐 속 동물 로봇으로 시작…‘미션 임파서블’ 집어넣었죠”](/news/data/20260310/p1065585797796071_638_h2.jpg)
![[인터뷰] ‘휴민트’ 조인성 “영화하는 이유는 장르 도전…사랑보다 사람 그리고 싶어”](/news/data/20260219/p1065618867678626_18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