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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웅 [사진 제공 = 매니지먼트 런] |
[SWTV 유병철 기자]가수 노건이 두 번째 싱글을 발표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 나간다.
소속사 측은 17일 “지난 16일 노건이 국내외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싱글 ‘봄날은 온다’를 깜짝 공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발매한 첫 번째 싱글 ‘아저씨’에 이어 이번 싱글 앨범 또한 배우 박성웅으로 보여줬던 묵직한 카리스마가 아닌 잔잔한 감성과 한층 더 깊어진 표현력으로 듣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노건의 두 번째 싱글 ‘봄날이 온다’는 끝이 보이지 않는 시련 앞에서도 결코 꺽이지 않는 굳건한 의지와 희망을 그려낸 곡이다. 부서진 꿈과 거센 비바람 속에서도 다시 일어나겠다는 단단한 다짐과 함께 상처를 딛고 다시 태어나려는 모든 이들에게 담담한 응원을 전하는 노건의 깊은 진심이 다시 한번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올 한해 일찌감치 드라마와 영화 출연 예고로 만남을 예고한 박성웅은 활동명 ‘노건’으로 음악 활동을 이어 나간다. 특히 이번 싱글 앨범은 새로운 방식으로 대중들과 소통을 이어 나가고 있는 그의 진솔한 감정과 끊임없는 도전 정신이 고스란히 담긴 결과물로서 팬들과 대중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한편, 노건의 두 번째 싱글 ‘봄날은 온다’는 국내외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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