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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전유진(쇼플레이(제이레이블)), 변우석(바로엔터테인먼트), 김용빈(오네스타컴퍼니, TME Group), 방탄소년단 진(빅히트뮤직), 성리(C2K엔터테인먼트), 영탁(어비스컴퍼니), 박지훈(YY 엔터테인먼트), 허남준(H.SOLID)] |
[SWTV 유병철 기자]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10월 K브랜드 파워 No.1’ 2연승에 도전한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은 7일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 파워를 자랑하는 단 한 명의 주인공을 가리는 ‘K브랜드 파워 No.1’ 투표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시작된 이번 투표는 오는 19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투표 개막과 동시에 팬덤 간의 대결이 뜨겁다. 상위권에는 전유진, 변우석, 김용빈이 이름을 올려 팽팽한 선두 다툼을 펼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성리, 영탁, 이찬원을 비롯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글로벌 입지를 다진 배우 로운, 박지훈, 허남준 등이 뒤를 바짝 추격 중이다. 세계적인 팬덤을 보유한 방탄소년단(BTS) 진과 지민 역시 상위권 후보에 포진해 있다.
이번 ‘K브랜드 파워 No.1’ 투표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한 단 1명의 아티스트에게는 서울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광화문 청계한국빌딩 옥외 전광판 광고가 우승 리워드로 제공된다.
여기에 특별한 추가 보상 이벤트로 우승 아티스트가 총 4000만 표 이상을 달성할 경우, 100만 원의 기부금이 아티스트의 이름으로 추가 전달되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한다.
‘9월 K브랜드 파워 No.1’에서 1위를 차지했던 김용빈이 왕좌를 지켜내며 연승 행진을 이어갈지, 아니면 새로운 주인공이 탄생할지 글로벌 팬들의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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