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Q. 지난주 메이저 대회에서 톱10을 기록하셨는데, 소감 부탁드립니다.
A. 블랙스톤에서 하루지만 언더파를 처음 쳐봤습니다 [00:00]. 그동안 계속 컷탈락을 하다가 컷통과해서 톱10까지 들어 정말 좋고 뿌듯합니다 [00:13].
Q. 최근 샷 고민이 많으셨던 걸로 아는데, 이번 메이저 대회 때는 어떠셨나요?
A. 해결 방법을 조금 찾은 것 같아서 시도해보고 있습니다 [00:26]. 샷 연습은 평생 계속해 나가야 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00:35].
Q. 지난 대회 마지막 홀에서 버디를 잡고 기뻐하셨는데, 당시 심정이 어떠셨나요?
A. 톱10 근처에 있어서 확실하게 마무리하고 싶었습니다 [00:46]. 확실한 버디 찬스는 아니었지만 원하는 대로 친 공이 잘 굴러 들어가 너무 기뻤고, 어려운 코스가 끝났다는 생각에 홀가분했습니다 [01:09].
Q.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대회로 작년에 톱10을 하셨는데, 올해 코스는 작년과 비교해 어떤가요?
A. 작년처럼 페어웨이가 넓고 러프가 없지만, 길거나 짧은 홀이 섞여 있는 느낌입니다 [01:30]. 긴 홀에서는 지키는 플레이를 하고, 짧은 홀(웨지 샷)에서는 공격적으로 치면 좋을 것 같습니다 [01:49].
Q. 스트로크 플레이와는 다른 방식의 대회인데, 이번 대회 목표나 임하는 각오는 무엇인가요?
A. 되돌아보면 다른 방식의 대회에서 성적이 좋은 편이었습니다 [02:11]. 이번 대회에서도 한 타 한 타 최선을 다하다 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02:18].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박현경 "고향에서 익산에서 플레이 할 수 있었음에 감사...새 코스서 좋은 결과를" #KLPGA투어 변형 스테이블포드 #HJ중공업동부건설챔피언십](/news/data/20261007/p179574603159382_320_h.jpg)
![[쇼츠인터뷰] 홍진영 "스트로크 플레이와 다른 방식 대회 잘 쳤으니까 이번에도..." #KLPGA투어 #HJ중공업동부건설챔피언십](/news/data/20261007/p179574604106358_906_h.jpg)
![[쇼츠인터뷰] '스크린 투어 제패' 홍현지 "남자 선수들과 경쟁서 이길 수 있었던 이유는..." #KLPGA #HJ중공업동부건설챔피언십](/news/data/20261007/p179574604980637_639_h.jpg)
![[쇼츠인터뷰] 김민주 "BMW 챔피언십 출전 목표 달성 감사...변형 스테이블포드 편하게 칠래요" #KLPGA #HJ중공업동부건설챔피언십](/news/data/20261007/p179574606198106_675_h.jpg)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