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박혜준이 KLPGA투어 Sh수협은행-MBN여자오픈 첫 날 오전조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내며 5언더파 67타를 쳐 단독 선두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경기를 마쳤습니다.
지난해 7월 롯데오른에서 데뷔 첫 우승을 수확했던 박혜준은 이로써 시즌 첫 승이자 통산 두 번째 우승을 향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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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 롯데오른에서 데뷔 첫 우승을 수확했던 박혜준은 이로써 시즌 첫 승이자 통산 두 번째 우승을 향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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