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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창욱(01번), 이정우(13번)의 경기 차량과 시상대에 오른 이창욱(가운데), 이정우(왼쪽)[사진: 금호SLM]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금호타이어가 후원하는 금호 SLM이 지난 주말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1, 2라운드)에서 두 경기 모두 1-2 피니시를 기록하며 새 시즌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개막 주말 첫날 열린 1라운드 예선부터 금호 SLM의 독주가 시작됐다. ‘디펜딩 챔피언’ 이창욱 이 폴 포지션(P1)을 차지한 데 이어, 올 시즌 새롭게 팀에 합류한 이정우가 곧바로 P2에 오르며 프런트 로우를 독점했다.
결승 레이스에서도 이변은 없었다.
이창욱은 경기 내내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폴투윈(Pole to Win)' 우승을 차지했고, 1분 55초 679의 기록으로 패스티스트 랩까지 달성했다. 이정우 역시 흔들림 없는 주행으로 P2로 체커기를 받으며 이적 후 첫 경기에서 단숨에 1-2 피니시를 완성했다.
다음 날 이어진 2라운드에서도 전날의 상황이 재현됐다.
예선에서 이창욱과 이정우가 다시 한번 나란히 P1, P2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차량 퍼포먼스와 드라이버의 기량을 증명했다. 이어진 결승에서도 이창욱은 전날보다 단축된 1분 55초 561의 패스티스트 랩을 기록, 두 경기 연속 폴투윈이라는 진기록을 작성했다.
이정우도 끈질긴 집중력을 발휘하며 P2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로써 금호 SLM은 개막전 두 라운드 모두 예선 1·2위, 결승 1·2위, 그리고 패스티스트 랩까지 모두 가져가는 완벽한 주말을 만들어냈다.
이창욱은 “개막전부터 두 경기 연속 폴투윈이라는 최고의 성과를 내어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오프시즌 동안 완벽한 차량을 세팅해 준 팀원들과 피트 크루, 그리고 금호타이어의 아낌없는 지원 덕분”이라며 “올 시즌에도 챔피언 타이틀을 지켜낼 수 있도록 매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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