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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데 발라딘(사진: 엑자시바시) |
터키 여자 프로배구 엑자시바시에서 김연경과 함께 활약 중인 터키 국가대표 한데 발라딘은 김연경을 자신의 우상이라고 이야기 하는 선수다.
1997년생으로 엑자시바시 유스팀 출신인 한데는 지난 시즌 갈라타사라이에서 뛰다가 올 시즌을 앞두고 엑자시바시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엑자시바시 유니폼을 입게된 한데는 한 인터뷰에서 "김연경과 같은 팀이 됐다. 그는 내 우상이다. 행복하고 흥분이 된다. 그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고 밝혀 국내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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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한데 발라딘 인스타그램 |
터키 최고의 클럽에서 활약하고 있는 것은 물론 터키 국가대표로도 발탁돼 내년 1월 네덜란드에서 열리는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대륙별 예선전에서 올림픽 본선행 티켓을 위해 뛸 예정인 한데는 뛰어난 배구 실력 만큼이나 빼어난 미모적로도 주목 받고 있다.
189cm의 큰 키에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는 전형적인 서구형 미녀의 모습을 보여주는 요소지만 전체적인 외모에서 풍기는 동양적 매력은 그의 미모를 한층 더 빛나게 해 주고 있다.
엑자시바시와 한데의 인스타그램에는 코트 안팎에서 빛나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 한데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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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한데 발라딘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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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한데 발라딘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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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한데 발라딘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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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한데 발라딘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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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한데 발라딘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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