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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MIXX(엔믹스) [사진 제공 = JYP엔터테인먼트] |
[SWTV 유병철 기자]NMIXX(엔믹스)가 신곡 'Heavy Serenade'(헤비 세레나데)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NMIXX는 지난 11일 다섯 번째 미니 앨범 'Heavy Serenade'와 동명 타이틀곡을 발매했다.
'Heavy Serenade'는 제목처럼 확신에 찬 깊은 사랑을 전하는 곡으로,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쓴 서정적인 노랫말과 NMIXX 여섯 멤버들의 보컬이 조화를 이뤄 이번 봄을 장식할 필청곡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신곡 뮤직비디오는 NMIXX가 다른 차원의 소녀에게 닿기 위해 깊은 사랑이 담긴 세레나데를 만드는 과정을 그렸다. 서사가 있는 영상이 벅차오르는 곡 분위기와 어우러져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가운데, 공개 당일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2위에 오른 데 이어 13일 오전에는 조회 수 1000만 뷰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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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MIXX(엔믹스) [사진 제공 = JYP엔터테인먼트] |
이에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Heavy Serenade'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컷을 오픈하고 글로벌 팬들의 사랑에 화답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릴리(LILY), 해원, 설윤, 배이(BAE), 지우, 규진은 청량하고 몽환적인 두 가지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푸른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해사하게 웃어 보이는가 하면 또 다른 컷에서는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낸다.
NMIXX의 2026년 첫 컴백작 'Heavy Serenade'는 리스너들의 호평 속 인기몰이에 시동을 걸었다. '사랑의 과정'을 트랙리스트로 나타내 유기성을 띠는 이번 앨범은 홍콩, 터키 등 해외 여러 지역의 아이튠즈 및 애플뮤직 톱 앨범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타이틀곡은 발매 당일 오후 7시 기준 멜론 톱 100 차트에 60위로 첫 진입했고, 13일 0시에는 14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12일 오후 공개된 'Heavy Serenade' 퍼포먼스 비디오는 한 편의 청춘 영화를 보는 듯한 영상미와 교복을 입고 추는 안무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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