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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메틱 브랜드 ‘루미솔(LUMISOL)’의 전속 모델로 발탁된 원민주(사진: 메이트이엔엠)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치어리더로 뿐만 아니라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활동 영역을 넓혀 가고 있는 '치어테이너' 원민주가 코스메틱 브랜드 ‘루미솔(LUMISOL)’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원민주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원더민주’를 통해 루미솔 전속 모델 발탁 소식을 알렸다.
원민주는 그동안 자신의 유튜브 콘텐츠에 함께해 준 동료들에게 직접 제품을 선물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특급 의리를 과시하게도 했다.
영상 속 원민주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동료들을 일일이 챙기는 세심한 면모를 보였다. 뜨거운 햇볕 아래 야외 경기가 잦은 치어리더 직업 특성을 고려해, 강력한 자외선 차단은 물론 피부 보호 효과가 탁월한 루미솔 선크림을 선물하며 동료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루미솔 선크림’은 차세대 안티에이징 성분으로 각광받는 NMN(니코틴아미드 모노뉴클레오타이드)과 피부 장벽 강화 및 미백에 효과적인 나이아신아마이드를 황금밸런스로 배합한 제품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원민주 선수의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와 철저한 자기관리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고기능성 스킨케어의 가치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발탁 배경을 밝혔다.
현재 프로야구 NC다이노스에서 활약 중인 원민주는 특유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팬 서비스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경기장 밖에서도 그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한 활발한 소통은 물론, 방송 예능과 광고를 넘나드는 전방위적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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