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김경란 기자] 정관장은 복합 장건강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유바이오틱스’를 론칭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프로바이오틱스 시장 규모는 7723억원 규모로, 최근 트렌드는 단일 균주 중심에서 장내 환경 전반을 관리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에 정관장은 장내 미생물 환경의 균형 상태를 의미하는 ‘유바이오시스’ 개념을 반영해 브랜드를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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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관장 ‘유바이오틱스 포커스’. [사진=정관장] |
이번 브랜드 론칭과 함께 선보인 ‘유바이오틱스 포커스’는 프로바이오틱스 뿐만 아니라 장내 유익균의 증식과 활성화를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최근 주목받고 있는 콜레스테롤을 개선하는 포스트바이오틱스 BBR®까지 더해 ‘프리·프로·포스트바이오틱스’ 3중 설계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 유익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 원활한 배변활동을 지원하고, 장내 환경 개선과 함께 혈중 LDL 콜레스테롤의 배출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KGC 관계자는 “유산균을 단순 섭취하는 시대를 넘어 장내 환경 전체를 케어하는 시대가 도래했다”며 “유바이오틱스는 콜레스테롤 개선을 통한 장 건강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브랜드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KGC는 특허받은 인삼 유래 균주 3종과 홍삼 식이섬유를 더해 국내 유일의 프리미엄 유산균 제품을 완성했다. 또 1000억셀의 열처리 배양균체를 보장하는 포뮬러를 적용해 품질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유바이오틱스 포커스’는 정관장 백화점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 ‘정몰’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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