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티모시 샬라메가 탁구 선수로 변신한 영화 ‘마티 슈프림’이 오는 7월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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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티모시 샬라메가 탁구 선수로 변신한 영화 ‘마티 슈프림’이 오는 7월1일 개봉한다. (사진=오드) |
‘마티 슈프림’은 아무도 존중해 주지 않는 꿈에 사로잡힌 마티 마우저가 최고가 되기 위해 지옥까지 가는 여정을 그린 영화다.
이번 영화는 조쉬 사프디 감독의 연출작으로, 해외 개봉 당시 유수 영화제와 시상식에서 287개 부문의 후보로 오르고 44개 부문에서 수상한 바 있다.
또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미드소마’, ‘미나리’ 등을 선보인 할리우드 스튜디오 A24의 작품으로, ‘마티 슈프림’은 출범 이후 가장 높은 수익을 거둔 영화로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 영화는 티모시 샬라메가 주인공 마티 마우저 역을 맡아 골든 글로브 시상식을 비롯해, 해외 유수 영화제와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 외에도 케이 역에 기네스 펠트로, 레이첼 역에 오데사 아지온 등이 출연해 연기 앙상블을 꾸린다.
공개된 포스터는 마티(티모시 샬라메)가 굳은 표정을 한 채 묵직한 가방을 들고 달리고 있는 역동적인 모습을 포착했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여러 나라의 탁구 선수들이 모인 장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마티의 모습에 이어 무언가에 쫓기는 듯한 그의 모습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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