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큐티풀' 박현경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E1 채리티 오픈 2연패에 도전합니다.
박현경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3라운드(54홀) 내내 단 한 개의 보기도 범하지 않는 가운데 16언더파 200타의 기록으로 투어 통산 8번째 우승을 수확했습니다.
박현경이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KLPGA챔피언십에 이어 커리어 통산 두 번째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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