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오한길 기자] KT는 자사 모바일과 인터넷, TV 등을 5년 이상 이용한 장기 고객을 대상으로 여가활동을 지원하는 6월 ‘초대드림’ 프로그램을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홈경기에 고객을 초청해 캠핑존과 테이블석에서 먹거리와 함께 경기를 관람하는 이색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또 일상 속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맞춤형 생활 쿠폰 혜택도 함께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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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가 ‘초대드림’ 6월 혜택으로 KT위즈파크 홈경기 초청행사를 운영한다. [사진=KT] |
KT는 총 34팀 약 100명의 고객을 초청해 테이블석과 캠핑존을 운영하고, 현장에서는 KT위즈파크의 대표 먹거리인 진미통닭과 보영만두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또 홈경기 초청 고객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SNS 이벤트를 진행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야구 시즌 동안 상시 운영되는 ‘KT위즈파크 캠핑존 초대드림’ 혜택도 주어진다. 이는 야구장에서 고기를 구워 먹으며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이색 체험 프로그램으로, 장기고객 전용 텐트 4개 동이 상시 준비되고, 경기마다 총 4개 팀을 선정한다. 선정된 팀은 아동을 포함해 팀당 최대 4명까지 입장 가능하다.
KT위즈파크 캠핑존 초대 고객에게는 4인용 특별 제작 텐트와 캠핑 의자 2개, 전기 그릴, 그릇 등 캠핑 용품과 BBQ 식사가 지원된다.
초대드림 응모는 KT닷컴 내 ‘장기고객 감사드림 프로그램’을 통해 가능하고, 6월 혜택 신청은 오는 6월11일까지다. 당첨자는 6월16일 개별 안내된다.
KT는 또 ‘쿠폰드림’ 혜택도 운영한다. 쿠폰드림의 대표 혜택은 티빙 및 밀리의 서재 3000원 할인 쿠폰, 데이터 2GB 제공, V컬러링 1개월 이용권, 지니TV VOD 3000원 할인 등이 있다.
김영걸 KT Customer사업본부장 상무는 “오랜 기간 KT를 이용해주신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장기고객 초대드림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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