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대한수중·핀수영협회(회장 강철식)는 오는 6월 22일부터 29일까지 8일간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세계수중연맹(CMAS)이 주최하는 ‘제24회 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 세계 40개국에서 6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수중 스포츠 행사로, 아시아의 수중 스포츠 메카로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핀수영은 오리발(모노핀·바이핀)을 착용하고 수면이나 수중에서 속도를 겨루는 종목이다. 일반 수영보다 빠른 속도를 자랑해 ‘수중의 F1’이라 불리며, 역동적인 움직임과 폭발적인 속도감이 특징이다.
이번 대회는 역대 최대 규모인 전 세계 40개국 6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표면, 잠영, 짝핀, 계영 등 남녀 각 19개 세부 종목에서 경쟁을 펼친다.

대회가 열리는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은 최첨단 기록 계측 시스템과 국제 규격에 부합하는 시설을 갖추고 있어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조직위원회는 선수들의 안전과 공정한 경기 운영을 위해 CMAS의 엄격한 가이드라인에 따라 모든 준비를 마칠 계획이다.
대회의 공식 슬로건인 ‘Blue Passion, Into the Brilliant Waters(푸른 열정, 찬란한 물속으로)’는 선수들의 뜨거운 도전 정신이 물결 속에서 빛나는 성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대한수중·핀수영협회는 인천에서 개최되는 이번 세계선수권대회가 한국 핀수영의 저력을 세계에 알리고 수중 스포츠 저변을 확대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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