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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주(사진: KLPGT)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필드여신' 유현주(두산건설)가 시즌 두 번째 한국여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무대에 나선다.
유현주는 오는 29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리조트(파72)에서 사흘 일정으로 개막하는 KLPGA투어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에 추천 선수 자격으로 출전한다.
유현주가 KLPGA투어 정규 대회에 나서는 것은 지난 달 국내 개막전인 더 시에나 오픈 출전 이후 약 2개월 만이다.
유현주가 KLPGA투어에서 마지막으로 컷을 통과한 것은 지난 2024년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공동 57위)이다.
한편, 이 대회는 지난해 정윤지(NH투자증권)가 1라운드에서 코스 레코드 타이 기록인 8언더파 64타를 치면서 공동 선두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사흘 내내 선두 자리를 지켜낸 끝에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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