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이가 시비옹테크(사진: AFP=연합뉴스)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 세계 랭킹 3위)가 롤랑가로의 왕좌에 복귀하기 위한 힘찬 시동을 걸었다.
시비옹테크는 2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에서 개막한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6천172만3천유로) 본선 여자 단식 1회전에서 에머스 존스(호주, 136위)를 상대로 단 60분 만에 세트 스코어 2-0(6-1 6-2) 완승을 거두고 64강이 겨루는 2회전 진출을 확정했다.
시비옹테크는 오는 27일 사라 베이렉(체코, 35위)과 3회전 진출을 다툰다.
프랑스오픈 4회(2020·2022·2023·2024) 우승자인 시비옹테크는 지난해엔 준결승에서 세계 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에 져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시비옹테크는 프랑스오픈 역대 최다 우승자(14회)인 '클레이코트의 황제' 라파엘 나달(은퇴·스페인)과 함께했던 프란시스코 로이그를 영입하면서 통산 5번째 로랑가로 제패를 향한 의욕을 불태우고 있다.
시비옹테크는 최근 로마오픈 4강 진출 등 클레이코트에서 치른 6경기 중 5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고 있다.
시비옹테크는 경기 직후 "우승 횟수가 많을수록 오히려 어려워진다. 모두가 내가 늘 준비돼 있고 완벽하게 경기하기를 기대하기 때문"이라며 "그래서 겸손함을 유지하면서 대회 초반부터 차근차근 풀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쇼츠인터뷰] 김민주, 한국여자오픈 우승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5309644_655_h.jpg)





![[인터뷰] 김향기, 20년 차 배우의 첫 코미디 “처음부터 다시 나를 쓰는 지점이 좋았죠”](/news/data/20260514/p1065600169609722_271_h2.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