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정규 1집 컴백을 앞둔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LG유플러스의 새 앰배서더로 낙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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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정규 1집 컴백을 앞둔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LG유플러스의 새 앰배서더로 낙점됐다. (사진=KOZ 엔터테인먼트) |
19일 LG유플러스는 보이넥스트도어를 LG유플러스의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보이넥스트도어는 첫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서울과 부산 등지에서 공연을 예고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이 보여준 성장이 자사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부합한다”며, “보이넥스트도어의 팬덤이 LG유플러스의 주요 타깃과 맞물려 브랜드 앰배서더로 높은 적합성을 가졌다고 판단했다”고 선정 이유를 전했다.
LG유플러스는 보이넥스트도어와 함께 정규 1집 선공개 곡 ‘똑똑똑’을 활용한 광고 콘텐츠를 선보이고 고객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슬로건인 ‘심플한 일상의 문을 열다’는 신곡 메시지와 맞닿는다. 팀명에 들어있는 ‘도어(DOOR)’에서 착안해 노크 소리를 전면에 내세운 ‘똑똑똑’이 ‘일상의 문을 연다’는 캠페인 취지와 맞물려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
한편 보이넥스트도어는 오는 6월8일 오후 6시 정규 1집 ‘홈(HOME)’을 선보인다. 여섯 멤버가 그간 활동하며 느낀 경험과 생각을 음악에 녹인 작품으로, 오는 20일 트랙리스트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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