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김지연 기자] ENA 새 음악 프로젝트 ‘더 스카웃’이 포스터와 티저 영상을 동시에 공개하며 본방송을 향한 기대치를 끌어올렸다.
오는 5월 8일(금) 오후 8시 첫선을 보이는 ENA ‘THE SCOUT(더 스카웃) : 다시 태어나는 별’(이하 ‘더 스카웃’)은 잠재력은 갖췄지만 기회를 얻지 못했던 참가자들을 발굴해 새로운 방향과 가능성을 제시하는 성장형 음악 프로그램이다. 이승철을 중심으로 김재중, 웬디, DAY6 영케이, 추성훈이 ‘마스터’로 합류하며 완성도 높은 라인업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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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스카웃' 포스터. [사진=ENA] |
먼저 공개된 포스터에는 숨겨진 인재를 찾기 위해 모인 마스터들이 한자리에 선 모습이 담겼다. 중앙에 선 이승철을 필두로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강렬한 분위기를 형성하며 프로그램의 콘셉트를 직관적으로 드러낸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인 조합 역시 기대감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한다.
티저 영상에서는 ‘새로운 별의 탄생’을 키워드로 프로그램의 방향성이 강조됐다. 영상 속 이승철은 “한 번 무대에 섰지만 빛을 보지 못한 이들이 많다”며 “그들에게 다시 기회를 주고 음악으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이어 비공개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16명의 참가자가 공개되며 본격적인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 이승철은 이들을 향해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주인공들”이라며 환영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재중, 웬디, 영케이 등 마스터들도 차례로 등장해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승철은 “음악에는 탈락이 아닌 선택이 있을 뿐”이라는 메시지로 기존 오디션과는 다른 방식의 진행을 예고해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ENA ‘더 스카웃’은 5월 8일(금) 오후 8시 첫 방송되며, 이에 앞서 17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다양한 티징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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