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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경기도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더블라운드로 시즌 개막전을 개최한다.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최상위 클래스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는 혼돈의 스토브리그를 거쳤다.
지난 시즌 챔피언 이창욱(금호 SLM)은 시즌 5승을 거두며 정상에 올랐고, 올 시즌에는 오네 레이싱에서 이적한 이정우와 함께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이에 맞서는 서한 GP는 장현진, 김중군에 더해 GTA 클래스 8연패를 기록한 정경훈을 영입하며 전력을 강화했다. 팀 챔피언 탈환이 목표다.
오네 레이싱은 대대적인 리빌딩을 단행했다. 베테랑 정의철을 선수 겸 감독으로 선임하고, 일본 신예 헨쟌 료마와 7년 만에 오네 레이싱 팀에 복귀하는 서주원을 영입했다.
준피티드는 박정준, 황진우에 임민진이 합류하며 팀 최초로 쓰리카 체제를 구축했다. 특히 금호타이어를 장착하는 황진우는 이번 시즌 매우 강력한 복병으로 평가된다.
드림레이서 모터스포츠는 박석찬과 손인영 조합으로, 찬스레이싱 by NH투자증권은 김화랑과 해외 챔피언 출신 드라이버 마이키 조던을 앞세운 젊은 라인업으로 팀을 꾸려, 새로운 변수로 자리했다.
한편, 이번 시즌은 규정 변화로 인해 예측이 더욱 어려워질 전망이다.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에서는 석세스 웨이트가 폐지되며, 드라이버의 순수 기량과 팀 전략의 중요성이 커졌다. 또한 GTB와 알핀 클래스에는 ‘석세스 그리드’가 도입된다. 결승 상위 드라이버는 다음 경기에서 그리드 강등을 적용받게 된다. 이는 레이스마다 새로운 변수와 역전 가능성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기록 경쟁도 주요 관전 포인트다. 정의철은 누적 포인트 1,000점과 주행거리 9,000km 돌파를 앞두고 있으며, 황진우는 연속 완주 70경기에 도전한다. 팀 부문에서는 금호 SLM(76회)과 오네 레이싱(74회)이 최다 포디엄 기록을 두고 경쟁을 펼친다.
김화랑, 마이키 조던 등 루키 드라이버의 가세와 서주원 등 베테랑의 복귀가 맞물리며, 2026 시즌은 특정 강자를 단정하기 어려운 혼전 양상으로 전개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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