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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양 [사진 제공 = 더블랙레이블] |
[SWTV 유병철 기자]태양이 포토제닉한 아티스트의 면모를 마음껏 발산했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13일 “지난 12일 공식 SNS를 통해 태양의 네 번째 정규 앨범 'QUINTESSENCE'(퀸테센스)의 세 번째 티징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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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양 [사진 제공 = 더블랙레이블] |
공개된 사진은 태양의 파격적인 스타일링과 독보적인 분위기를 담아내고 있다. 강렬한 눈빛과 포즈, 여러 콘셉트를 넘나들면서도 자신만의 색깔로 완벽히 소화하는 태양의 모습은 자유분방한 음악적 세계를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태양만의 본질과 정수를 보여줄 신보 'QUINTESSENCE'가 어떤 신선함으로 글로벌 K팝 팬들에게 다가올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태양은 오는 18일 정규 4집 'QUINTESSENCE'와 타이틀곡 'LIVE FAST DIE SLOW' 발매를 확정 짓고 트레일러, 메인 포토, 포스터, 비주얼 필름 등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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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양 [사진 제공 = 더블랙레이블] |
확고한 개성의 10개 곡으로 가득 채운 이번 신보는 같은 소속사 후배 아티스트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타잔과 우찬, 호주 출신 팝 스타 더 키드 라로이(The Kid LAROI)가 지원 사격에 나선다고 밝혀져 화제를 모았다.
'QUINTESSENCE'는 2017년 8월 발매된 'WHITE NIGHT' 이후 약 9년 만에 발매되는 태양의 정규 앨범으로, 올라운더 솔로 아티스트 태양의 저력을 완벽히 입증할 예정이다.
한편, 태양의 네 번째 정규 앨범 'QUINTESSENCE'와 타이틀 곡 'LIVE FAST DIE SLOW'는 오는 18일 오후 6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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