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박지훈 [사진 = tvN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방송 캡처] |
[SWTV 유병철 기자]‘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이 진심을 담은 요리로 부대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박지훈은 지난 12일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2회에서 강성재 캐릭터의 감정선을 밀도 있게 그려냈다.
앞서 강성재는 자신이 만든 성게알 미역국을 먹고 쓰러진 백춘익(정웅인 분) 중령으로 인해 군사경찰에게 끌려가는 등 군 생활 최대의 난관에 봉착했다. 하지만 이는 독이나 조리 실수가 아닌 백 중령의 '들깨가루 알레르기'로 인한 쇼크임이 밝혀졌고, 오히려 미역국 맛에 대해서는 백 중령에게 "천국을 보았다"는 극찬을 이끌어내며 반전을 안겼다.
강성재는 상담관과의 대화를 통해 돌아가신 아버지의 가르침을 되새기며 스스로를 다잡았다. 그는 격려에 힘입어 중대장 황석호(이상이 분) 대위의 보직 변경 제안에도 불구하고 취사병으로 남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특히 강성재는 상태창 시스템을 활용해 묵은쌀의 냄새를 식초로 잡아내고, 칼칼한 콩나물국으로 부대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등 취사병으로서의 성장을 보여줬다. 윤동현(이홍내 분) 병장 역시 강성재의 진심에 마음을 열고 호흡을 맞춰 나가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러나 황 대위는 강성재의 보직을 변경하려 했다. 이에 강성재는 황 대위를 설득하기 위해 정성껏 돈가스를 튀겨냈지만 퀘스트에 실패하고 상태창 시스템마저 사라졌다. 과연 강성재가 보직 변경 위기를 극복하고 취사병의 길을 계속 걸어 나갈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방송된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철녀' 안송이, 3년 연속 두산매치플레이 16강 "누가 와도 이기겠다는 마음으로 칠래요"](/news/data/20260515/p179563803540450_571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인터뷰] 김향기, 20년 차 배우의 첫 코미디 “처음부터 다시 나를 쓰는 지점이 좋았죠”](/news/data/20260514/p1065600169609722_271_h2.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