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비옹테크, 생애 첫 윔블던 정상…결승서 아니시모바에 '더블베이글' 승리
- 임재훈 기자 2025.07.13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전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1위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 세계 랭킹 4위)가 생애 처음으로 잔디 코트 그랜드슬램 대회인 윔블던에서 정상에 올랐다.시비옹테크는 1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올 잉글랜드클럽 센터코트에서 열린윔블 ...

- 아니시모바 vs. 시비옹테크, 생애 첫 윔블던 패권 놓고 '마지막 승부'
- 임재훈 기자 2025.07.11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아만다 아니시모바(미국, 12위)와전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1위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 세계 랭킹 4위)가 나란히 생애 처음으로 윔블던 결승 무대에 올라 생애 첫 대회 패권을 놓고 마지막 승부를 펼치게 됐다.아니시모바는 ...

- 시비옹테크-벤치치, 나란히 생애 첫 윔블던 4강행…결승행 티켓 놓고 격돌
- 임재훈 기자 2025.07.10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전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1위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 세계 랭킹 4위)와2020 도쿄올림픽 테니스 여자 단식 금메달리스트 벨린다 벤치치(스위스, 35)가 나란히 생애 첫 윔블던 4강 진출에 성공, 결승 진출을 놓고 격돌하게 ...

- 시비옹테크, 타우손 꺾고 2년 만에 윔블던 8강 복귀…생애 첫 우승 '순항'
- 임재훈 기자 2025.07.08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전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1위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 세계 랭킹 4위)가 생애 첫 윔블던 우승 타이틀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시비옹테크는 7일(현지시간)영국 런던의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윔블던 테니스대회(총상금 5천350 ...

- '싱글맘' 오사카 나오미, 아버지와 대화로 얻은 깨달음 그리고 딸을 위한 다짐
- 임재훈 기자 2025.07.08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아시아 선수로는 사상 최초로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1위에 올랐었고, 네 차례나 그랜드슬램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었던 오사카 나오미(일본, 세계 래킹 53위)가 자신의 SNS를 통해 올린 글이 눈길을 끈다.오사카는 최근아이티 ...

- '신성' 안드레예바, 생애 첫 윔블던 8강행…19년 만에 최연소 4강행 도전
- 임재훈 기자 2025.07.08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10위 이내 선수 가운데 유일한 10대 선수인 미라 안드레예바(러시아, 7위)가 생애 처음으로 윔블던 8강 무대에 오르게 됐다.안드레예바는 7일(현지시간)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윔블던 테니 ...

- 파블류첸코바, 9년 만에 윔블던 8강 복귀…아니시모바와 생애 첫 4강행 다툼
- 임재훈 기자 2025.07.07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러시아의 베테랑 아나스타샤 파블류첸코바(세계 랭킹 50위)가 9년 만에 윔블던 8강 무대에 복귀했다.파블류쳄코바는 6일(현지시간)영국 런던의 올 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윔블던 테니스 대회(총상금 5천350만파운드) 여자 단식 4회전(16 ...

- 나바로, '디펜딩 챔피언' 크레이치코바 꺾고 윔블던 16강…안드레예바와 격돌
- 임재훈 기자 2025.07.06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10위 엠마 나바로(미국)가 2년 연속 윔블던 16강 무대에 올랐다.나바로는 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윔블던 테니스대회(총상금 5천350만파운드)여자 단식 3회전(32강)에서 ...

- 손메즈, 튀르키예 선수 첫 그랜드슬램 3회전행…윔블던 2회전서 中 왕신유 제압
- 임재훈 기자 2025.07.04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제이넵 손메즈(튀르키예, 세계 랭킹 88위)가 윔블던 여자 단식 3회전에 진출, 튀르키예 선수로는 사상 최초로 그랜드슬램 3회전 진출을 이루는 역사를 썼다.손메즈는 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올 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윔블던 테니스대회 ...

- 안드레예바, 그랜드슬램 3연속 3회전행…윔블던 2회전서 브론제티 완파
- 임재훈 기자 2025.07.04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윔블던 여자 단식에서 대회 초반 이변이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에서 10대 선수로는 유일하게 톱10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미라 안드레예바(러시아, 7위)는 생애 첫 그랜드슬램 우승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 ...

- [쇼츠영상뉴스] 윔블던 여자 단식 1회전 이변의 희생양들
- 임재훈 기자 2025.07.03
- 올해 세 번째 테니스 그랜드슬램 대회인 윔블던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1회전에서 이변이 속출했습니다.
올해 프랑스오픈 우승자인 세계 랭킹 2위 코코 고프는 42위 다야나 야스트렘스카에 79분 만에 세트 스코어 0대2로 져 탈락했습니다.
지난 주 잔디코트 ...

- '직전 대회 준우승' 파올리니도 떨어졌다…윔블던 2회전서 아라히모바에 '덜미'
- 임재훈 기자 2025.07.03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올해 윔블던 여자 단식에서 초반부터 이변이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준우승자인 자스민 파올리니(이탈리아, 세계 랭킹 4위)도 일찌감치 집으로 가는 짐을 쌌다.파올리는 2일(현지시간) 영국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 대회( ...

- 라두카누, 본드루소바 꺾고 윔블던 3회전행…세계 1위 사발렌카와 격돌
- 임재훈 기자 2025.07.03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엠마 라두카누(영국, 세계 랭킹 40위)가 2년 만의 윔블던 정상 탈환에 도전했던 마르케타 본드루소바(체코, 73위)의 행보에 일찌감치 제동을 걸었다. 라두카누는 2일(현지시간)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 클럽 센터코트에서 열린윔블던 테니스 ...

- '럭키 루저' 시에라, 아르헨티나 선수로는 16년 만에 윔블던 3회전행
- 임재훈 기자 2025.07.03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솔라나 시에라(아르헨티나, 세계 랭킹 101위)가 아르헨티나 국적 선수로는 16년 만에 윔블던 3회전(32강)에 오르는 감격을 누렸다.시에라는 2일(현지시간)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시즌 세 번째 그랜드슬램 대회 윔블던 테니 ...

- 세계 3위 페굴라 이어 2위 고프도 윔블던 1회전 탈락…야스트렘스카에 '덜미'
- 임재훈 기자 2025.07.02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올해 세 번째 테니스 그랜드슬램 대회인 윔블던에서 이변이 속출하고 있다.세계 랭킹 3위에 올라 있는 한국계 선수 제시카 페굴라(미국)가 세계 랭킹 116위의 엘리사베타 코치아레토(이탈리아)에 불과 58분 만에 0-2 완패를 당해 탈락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