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지난 6월 KLPGA투어 잉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서교림이 3개월 만에 같은 코스에서 열리는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을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날 공식 연습 라운드에서 쳐본 코스가 지난 6월 우승했던 그 코스와는 다른 코스라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과연 서교림이 한 해에 같은 코스에서 두 번 우승하는 진기록을 갈성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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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지난 6월 KLPGA투어 잉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서교림이 3개월 만에 같은 코스에서 열리는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을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날 공식 연습 라운드에서 쳐본 코스가 지난 6월 우승했던 그 코스와는 다른 코스라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과연 서교림이 한 해에 같은 코스에서 두 번 우승하는 진기록을 갈성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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