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DB 드림투어 18차전 우승자 주가인(사진: KLPGA)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주가인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2부 투어인 드림투어에서 두 번재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주가인은 16일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6,416야드)에서 열린 ‘KLPGA 2026 DB 드림투어 18차전(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1천5백만 원)’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아내며 4언더파 68타를 쳐 최종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정주리를 한 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달 같은 장소에서 열린 ‘KLPGA 2026 DB하이텍 드림투어 15차전'에서 생애 첫 드림투어 우승을 차지했던 주가인은 이로써 약 한 달 만에 두 번째 우승을 수확했다.
이번 우승으로 상금 1천500만 원을 획득한 주가인은 드림투어 시즌 누적 상금 4천675만4,329원을 기록, 상금 순위 선두에 나섰다.
![]() |
| ▲ DB 드림투어 18차전 우승자 주가인(사진: KLPGA) |
주가인은 “생각보다 빠르게 시즌 2승을 거두게 되어 기쁘다. 드림투어 첫 승을 안겨준 바로 이곳에서 다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려 더욱 뜻깊고 감회가 새롭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이어 코스 공략 비결에 대해 “많은 선수가 이 코스의 좁고 까다로운 시야 때문에 티 샷에서 부담을 느끼지만, 나는 원래 가장 자신 있는 무기가 티 샷이었다. 최근 샷 감이 좋아 아이언 샷까지 잘 따라준 덕분에 위기 없이 편안하게 공략할 수 있었다.”며 “남은 시즌 10월 이곳에서 열리는 ‘KLPGA 2026 DB 드림투어 20차전’을 포함해 올 시즌 4승까지 달성해 보고 싶다.”고 다부진 포부를 덧붙였다.
주가인은 남은 시즌 목표에 대해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20차전까지 우승하고 싶고, 다른 골프장에서도 우승해 올 시즌 총 4승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라며 "이 흐름을 바탕으로 내년에 정규투어에 가서 정규투어 우승 트로피까지 들어 올리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