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중인 최나연이 파격적인 바디 프로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최나연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필라테스로 가꾼 탄력 넘치는 몸매를 드러낸 바디 프로필을 공개하며 "5주 동안 7㎏을 감량, 버킷리스트인 바디 프로필을 성공적으로 잘 끝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촬영을 위해 식단 조절과 필라테스 등 운동을 병행한 끝에 7㎏을 감량한 최나연은 지난 연말 바디 프로필을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미국 투어 통산 17승을 거두고 있는 스타 골퍼인 최나연은 그 동안 필드에서 경기복으로 치마를 입지 않는 선수로 정평이 나있었다는 점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과감한 노출을 감핸한 이번 바디 프로필은 파격적으로 받아들여진다.

최나연은 LPGA 투어 복귀를 위해 지난 20일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출국 당일 오전에도 헬스클럽에서 두 시간동안 운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슬럼프로 힘든 시간을 보낸 최나연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새로운 활력을 찾았다. 그가 운영하는 '나연이즈백' 채널 구독자는 12만 5천명으로 국내 골퍼 중 가장 많은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최나연은 미국 라스베이거스 집에서 투어 복귀를 위한 몸 만들기에 돌입, 다음 달 말 플로리다에서 열리는 게인브릿지 챔피언십부터 출전한다.



사진: 최나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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