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LG아트센터 서울이 올해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공연장 부문’ 1위를 차지하며, 20년 연속 1위를 유지했다.
![]() |
|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LG아트센터 서울이 올해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공연장 부문’ 1위를 차지하며, 20년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사진=LG아트센터) |
올해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공연장 부문 만족도 조사는 LG아트센터,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국립극장, 롯데콘서트홀 등 5개 공연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LG아트센터 서울은 전년보다 2.2점 상승한 80.6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전문성, 진정성, 사회적가치 등 총 8개 평가 차원에서 모두 공연장 평균 점수를 웃돌았다.
이현정 LG아트센터장은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공연장 부문 20년 연속 1위라는 뜻깊은 성과는 오랜 시간 공연장을 찾아 주신 관객 여러분의 변함없는 신뢰와 성원 덕분”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 센터장은 “지금까지 LG아트센터는 훌륭한 예술적 감동을 전하는 동시에, 관객들이 공연장을 찾고 머무는 모든 순간에 최상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정성을 기울여왔다. 앞으로도 관객들에게 신뢰받는 최고의 문화공간으로서, 언제나 설레는 마음으로 찾을 수 있는 공연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LG아트센터는 2000년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개관한 세계적인 작품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기획공연을 선보이고 ‘초대권 없는 공연장’ 정책과 기획공연 시즌제, 패키지 제도 등을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 2022년 10월에는 강서구 마곡으로 이전해 LG아트센터 서울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재개관했으며, 약 4년 동안 공연 관객 누적 100만 명을 돌파하며 서울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단독 선두' 유현조 "첫 홀 이글, 너무 행복한 시작"](/news/data/20261017/p179524203044450_385_h.jpg)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