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 KOVO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GS칼텍스의 미들블로커 오세연이 부상으로 조기에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
오세연은 지난 1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GS칼텍스와 페퍼저축은행의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홈 경기에 출전했다가 2세트 경기 도중 블로킹 후 착지하다가 상대 선수의 발을 밟아 오른쪽 발목이 꺾였고, 그대로 코트에 쓰러져 일어나지 못했고, 구단 스태프들의 부축을 받으며 코트에서 벗어난 뒤 다시 돌아오지 못했다.
12일 GS칼텍스에 따르면 오세연은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은 결과, 발목 인대가 파열된 것으로 확인됐고, 8주간 치료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현재 오른쪽 발목에 깁스한 상태인 오세연은 수술받지 않고 재활에 집중해 최대한 빨리 코트에 복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오세연은 남은 정규리그 경기에 뛸 수 없을 전망이다.
오세연은 올 시즌 GS칼텍스의 주전 미들블로커로 28경기(104세트)에 모두 나서 총 149점을 뽑았고, 세트당 평균 0.625개의 블로킹을 기록했다.
GS칼텍스는 오세연이 코트가 벗어났음에도 불구하고 페퍼저축은행에 세트 스코어 3-0 승리, 시즌 15승 13패 승점 44를 기록하며 4위로 올라서며 3위 흥국생명을 바짝 추격해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포스트시즌 진출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주전 미들블로커 오세연이 시즌을 접게 됨에 따라 GS칼텍스는 전력 차질이 불가피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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