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크리스 사이보그(사진: PFL)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여성 종합격투기(MMA)의 살이있는 전설 크리스 사이보그(브라질/미국)가 프로페셔널파이터스리그(PFL) 여성 페더급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MMA 통산 30번째 승리를 기록했다.
22일(현지시간)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의 벤치마크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PFL 템파' 대회 메인 이벤트로 치러진 PFL 여성 페더급 타이틀전에서 챔피언 사이보그는 도전자 케틀렌 비에이라(브라질)를 맞아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두고 타이틀 1차 방어에 성공했다.
1985년 7월생으로 현재 나이 41세인 사이보그는 이날 6살 연하의 후배 파이터 비에이라를 맞아 초반 2라운드 동안 경기 흐름을 지배했으나, 비에이라가 반격을 시작하면서 접전 양상으로 상황이 변했다.
하지만 사이보그는 마지막 5라운드 들어 타격 위주의 경기를 탈피, 수준 높은 그래플링을 타격과 섞어 쓰며 테이크다운을 성공시키면서 승기를 잡았고, 판정승에 결정적인 모멘텀을 만들었다.
2005년 프로 파이터로 데뷔한 이래 스트라이크포스, 인빅타FC, UFC, 벨라토르 등 5개 MMA 단체에서 여성 페더급 챔피언 타이틀을 따낸 지구상 최강의 여성 파이터 가운데 한 명인 사이보그는 이날 승리로 MMA 전적 30승 2패 1무효를 기록했다.
반면 전날까지 MMA 전적 16승 5패를 기록 중으로, 특히 지난 8년간 단 한 차례의 패배도 기록하지 않는 무패 행진을 이어오고 있던 비에이라는 이날 패배로 무패 행진에 종지부가 찍혔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단독 선두' 유현조 "첫 홀 이글, 너무 행복한 시작"](/news/data/20261017/p179524203044450_385_h.jpg)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