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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이니 |
[SWTV 유병철 기자]샤이니(SHINee)가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Atmos’(애트모스) 전곡을 선사한다.
샤이니는 오는 29~31일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 The Trilogy I - 2026 SHINee WORLD VIII : [THE INVERT]’(- 더 트릴로지 I - 2026 샤이니월드 VIII : [더 인버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해 샤이니의 강력한 티켓 파워를 실감케 했다.
소속사 측은 28일 “샤이니가 이번 공연에서 오는 6월 1일 발매되는 여섯 번째 미니앨범 ‘Atmos’에 수록된 신곡들을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타이틀곡 ‘Atmos’는 상대방과 함께하는 순간에 느끼는 새로운 오감과 ‘완성된 사랑의 형태’를 섬세하게 풀어낸 일렉트로닉 하우스 기반의 댄스곡으로, 샤이니만의 성숙한 청량함과 곡의 다채로운 전개를 시각화한 다양한 안무들은 물론, 후렴에 등장하는 여유로우면서도 밀도 있는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다.
이번 콘서트는 29일 공연은 한국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태국, 대만, 홍콩, 마카오, 말레이시아 등 여러 아시아 지역 영화관에서 라이브 뷰잉을 진행하며, 30~31일 공연은 글로벌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와 위버스 등을 통해 동시 생중계되어 전 세계 팬들과 함께한다.
샤이니 여섯 번째 미니앨범 ‘Atmos’는 타이틀곡 ‘Atmos’를 포함한 총 6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샤이니 여섯 번째 미니앨범 ‘Atmos’는 오는 6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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