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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유진 |
[SWTV 유병철 기자]가수 전유진의 ‘가요 가요’ 스페셜 클립과 자켓 촬영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소속사 측은 14일 “지난 9일 전유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3월 26일 발매된 싱글 앨범 ‘가요 가요’의 스페셜 클립과 자켓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영상은 자켓 촬영 현장에서의 전유진을 비추며 시작한다. 윗부분에 비즈가 장식된 블랙 원피스를 입은 전유진은 바비 인형 같은 매력을 발산하며 셀피를 찍는 등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어 다양한 포즈를 취하던 중 잠시 어색한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으나, 이내 프로다운 집중력으로 촬영에 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직접 모니터링을 이어가며 콘셉트에 어울리는 분위기를 꼼꼼히 확인하는 등 진지한 태도를 보였다. 제작진의 요청에 따라 ‘가요 가요’ 안무를 짧게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밝히기도 했다.
전유진은 “아침부터 화보 촬영이 있어서 표정이 지쳐 보일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몸이 풀려서 곡 콘셉트처럼 과감하고 당돌한 느낌으로 잘 나온 거 같아 마음에 든다”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인생 첫 탈색에 도전하며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보다 조금 더 과감하고 발랄한 그런 느낌을 많이 내려고 노력했다”고 새로운 이미지 변신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후 이어진 스페셜 클립 촬영 현장에서 전유진은 동일한 의상에 블랙 리본을 더해 한층 발랄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촬영 전 대기 시간에도 안무를 반복하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촬영 내내 전유진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프로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곡의 콘셉트가 바비 인형인 걸로 알고 있다. 잘 해냈는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찍었으니 꼭 봐주시길 바란다”며 짧게 바비 검증 타임을 선보이는 등 유쾌한 매력을 더했다.
모든 촬영을 마친 전유진은 “밝은 노래를 처음 선보이는 만큼 설레고 재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스페셜 클립을 찍으면서 표정 연기도 다양하게 하려고 노력했고, 가사의 의미에 맞춰 표정과 제스처를 많이 보여드리려고 노력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전유진의 공식적인 첫 댄스 트롯 많이 들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신곡에 대한 기대와 애정을 드러냈다.
영상 말미에는 시그니처 안무를 직접 선보이며 포인트 동작을 소개, 팬들의 관심을 끌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한편, 전유진은 지난 26일 신곡 ‘가요 가요’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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