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우영우’ 사단이 다시 뭉친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가 공개 3일 만에 대한민국의 톱 10 시리즈 1위, 글로벌 비영어 쇼 6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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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우영우’ 사단이 다시 뭉친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가 공개 3일 만에 대한민국의 톱 10 시리즈 1위, 글로벌 비영어 쇼 6위를 차지했다. (사진=넷플릭스) |
지난 15일 공개된 ‘원더풀스’는 공개 이후, 3일 만에 27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비영어 쇼 6위에 등극했다. 또 대한민국을 비롯해 홍콩, 인도, 필리핀, 멕시코 등 총 25개 국가에서 톱 10 리스트에 오르는 등 흥행하고 있다.
한편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다.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낭만닥터 김사부] 등의 유인식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박은빈, 차은우, 최대훈, 임성재가 각각 해성시 공식 개차반 ‘은채니’, 미스터리한 해성시청 공무원 ‘이운정’, 해성시 개진상 ‘손경훈’, 해성시 왕호구 ‘강로빈’으로 분했다.
‘원더풀스’는 오직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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