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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재숙 [사진 제공 = 씨엘엔컴퍼니 |
[SWTV 유병철 기자]배우 하재숙이 씨엘엔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씨엘엔컴퍼니는 29일 “하재숙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다양한 플랫폼과 작품에서 독보적인 색깔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
지난 2006년 드라마 ‘연애시대’로 데뷔한 하재숙은 출연하는 작품마다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깊은 인상을 남겨왔다.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사랑받는 하재숙이 씨엘엔컴퍼니와 만나 선보일 새로운 시너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현재 하재숙은 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에서 김단희(박진희 분)의 절친 정윤정 역으로 활약 중이다. 그는 주인공의 비밀을 공유하는 든든한 조력자이자, 제임스 리(정의갑 분)와의 코믹한 티키타카, 남동생 정우진(금호석 분)과의 현실 남매 케미를 선보이며 극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한편, 하재숙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씨엘엔컴퍼니에는 배우 고경표, 김미경, 나현영, 류덕환, 박세영, 서영주, 손여은, 윤손하, 이강민, 이서신, 이수미, 이해영, 차지안, 한우열 등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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