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김경란 기자] NS홈쇼핑이 인공지능(AI) 기반의 쇼핑호스트를 실제 판매 방송에 투입하며 콘텐츠 제작 방식의 대대적인 혁신에 나선다.
NS홈쇼핑은 20일 오후 3시35분 방송하는 ‘실속고등어’ 판매 방송에 AI 쇼핑호스트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 |
| ▲ NS홈쇼핑이 협력사의 방송제작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AI 쇼핑호스트를 활용한 ‘안심물가 상생가격’ 방송을 선보인다. [사진=NS홈쇼핑] |
이번 방송은 약 10분간 진행되는 짧은 편성으로, AI 쇼핑호스트가 상품 소개와 주요 구매 포인트 전달을 맡아 진행한다.
이처럼 짧은 프로모션 방송은 편성시간 대비 제작비 부담이 커 방송 기회를 잡기 어려웠던 중소 협력사들의 비용과 준비 시간을 대폭 절감해 주는 ‘상생형 방송 운영 모델’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업계는 주목하고 있다.
방송에서는 노르웨이산 고등어를 간편하게 손질한 ‘실속고등어’ 상품의 구성과 조리 편의성, 활용 방법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정유찬 NS홈쇼핑 TV컨텐츠사업본부 이사는 “이번 AI 쇼핑호스트 방송은 안심물가 상생가격 프로모션 상품을 좀더 효율적으로 소개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특히 편성 효율과 제작비 부담 완화가 중요한 10분 방송에 새로운 콘텐츠 제작 방식을 적용해 협력사의 제작 부담을 줄이고 운영 효율을 높이는 상생형 방송 모델을 구현하고자 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NS홈쇼핑은 고객에게 필요한 상품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협력사와는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AI 기반 콘텐츠 운영 방식을 지속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장타소녀' 오수민, KLPGA투어 E1 채리티 오픈 출사표](/news/data/20260520/p179560203094997_397_h.jpg)
![[쇼츠인터뷰] '어게인 2024' 배소현, KLPGA투어 E1 채리티 오픈 정상 탈환 도전 출사표](/news/data/20260520/p179560203832197_864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인터뷰] 김향기, 20년 차 배우의 첫 코미디 “처음부터 다시 나를 쓰는 지점이 좋았죠”](/news/data/20260514/p1065600169609722_271_h2.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