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김지연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 입주자 6인의 예상 밖 프로필이 공개되며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
21일 밤 10시 방송되는 '하트시그널5'에서는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한 박우열, 김성민, 김서원, 김민주, 정규리, 강유경이 둘째 날을 맞아 직업과 나이를 밝히며 분위기가 급변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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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트시그널5' 방송 장면. [사진=채널A] |
이날 여섯 명의 입주자들은 거실에 모여 긴장 속에 자기소개를 시작한다. 첫날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던 강유경을 두고 다른 출연자들은 “승무원이나 미술 관련 일을 할 것 같다”고 짐작하지만, 공개된 정보는 모두의 예상을 완전히 뒤엎는다. 강유경은 자신의 소개를 마친 뒤 “죄송합니다!”라고 말해 웃음과 놀라움을 동시에 자아낸다. 이를 들은 박우열과 김서원은 당황한 기색을 숨기지 못하고 고개를 숙이거나 흔들며 반응하고, 이를 지켜보던 예측단 김이나와 로이킴은 “이거 점점 더 재밌어지겠다”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여기에 여성 입주자들의 관심을 받았던 박우열 역시 반전 정체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성민은 그를 “감성 좋은 카페 사장 느낌”이라고 추측하지만, 박우열이 실제 직업을 밝히자 분위기는 또 한 번 뒤집힌다. 이를 들은 김서원은 “저렇게 잘생겼다고?”라며 솔직한 반응을 보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반면 김민주는 호감을 갖고 있던 김성민의 정보를 확인한 뒤 “더 매력적으로 느껴진다”며 감정의 변화를 드러낸다.
예측단 역시 “완전 반전이다”, “상상도 못 했다”는 반응을 쏟아내며 충격을 감추지 못한다. 입주자들의 직업과 나이가 공개되면서 러브라인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궁금증이 커지는 상황이다.
한편, 여섯 명의 프로필 공개로 판도가 흔들린 가운데 새로운 남성 입주자의 등장까지 예고된 하트시그널5 2회는 이날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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