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김지연 기자] 웨이브(Wavve) 오리지널 서바이벌 ‘베팅 온 팩트’가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며 또 한 번 자체 기록을 갈아치웠다. 시청자 수와 시청 시간 모두 4주 연속 최고치를 경신하며 뚜렷한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다.
17일 공개된 5회에서는 장동민, 예원, 이용진, 진중권, 정영진, 헬마우스, 박성민, 강전애 등 8인의 플레이어가 5라운드 ‘팩트 갤러리’와 보너스 게임 ‘맞짱 토론’에 돌입해 날 선 심리전과 치열한 추리를 이어갔다.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입소문을 타며 프로그램은 3월 27일 첫 공개 이후 24일 연속 예능 부문 신규 유료 가입 견인 1위를 유지 중이다. 공개 초반 대비 4주 차 기준 시청자 수는 약 59% 증가했고, 시청 시간은 133% 상승하며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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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팅 온 팩트'. [사진=웨이브] |
‘팩트 갤러리’ 라운드는 20개의 포토뉴스 가운데 실제 뉴스 3개를 골라 탈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소거법’을 활용한 장동민·정영진 팀이 7차 시도 끝에 가장 먼저 탈출에 성공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진중권·강전애 팀이 뒤를 이었고, 마지막 12차 도전에서 예원·이용진 팀이 극적으로 탈출에 성공했다. 반면 헬마우스·박성민 팀은 끝내 탈출에 실패하며 최하위를 기록했다.
특히 헬마우스·박성민 팀은 초반부터 정답 2개를 찾아내며 유리한 흐름을 잡았음에도 결과를 뒤집지 못해 충격을 안겼다. 이를 지켜본 장동민은 “이 팀이 소거법을 쓰지 않는 이유가 의심스럽다”며 내부 ‘페이커’ 존재 가능성을 강하게 제기했다. 이에 두 사람은 스스로의 플레이를 아쉬워하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이후 공개된 추가 규칙으로 ‘페이커’의 영향력은 더욱 커졌다. 최종 미션을 성공하면 우승 상금의 절반을 가져갈 수 있다는 조건이 더해지며 긴장감이 극대화된 것. 현재 선두를 달리고 있는 장동민은 “방해 요소가 분명해진 만큼 반드시 정체를 밝혀내겠다”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보너스 라운드 ‘맞짱 토론’에서는 플레이어 간 1대1 논쟁이 펼쳐졌다. 예원은 ‘친구 배우자의 외도를 알릴 것인가’라는 주제에서 ‘알리지 않는다’는 입장을 택해 이용진과 맞붙었고, 설득력 있는 논리로 만장일치 선택을 받아 2000코인을 획득했다. 이로써 예원은 상위권 경쟁에서 입지를 더욱 굳혔다. 그는 “예상 밖의 인물이 더 위협적일 수 있다”며 우승을 향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가짜 뉴스’를 둘러싼 두뇌 싸움으로 차별화를 꾀한 ‘베팅 온 팩트’는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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